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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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갯빛 풍선10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엄마 손에 이끌려 간 곳

4.0

 · 3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연하 남친에게 데였는데, 첫마디가 “연하 조심하세요”라 소름 돋았어요

“상담 6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안물어봐도 알아서 다 말해주셨어요

비행기를 많이 탄다 / 연하 조심해라 너무 옛날이라 기억이 잘 안나긴해요

마침 연하 남자친구에게 데여서 헤어진지 얼마 안됐는데 연하 조심하라해서 놀랬어요

비행기를 많이 타는 일을 한다고 하셨는데 거의 안탑니다

아마 2007년? 2008년? 이 쯤에 엄마랑 가서 얌전히 듣고 온 기억이 있네요 아직도 로데오에 계셔서 신기해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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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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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언주로172길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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