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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엽서2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감사한 매화도령님
5.0
· 2026.03.24

맞힌 내용 AI 요약
- 보기 직전에 둘러봤던 남서향 집은 피하라 했어요
- 아이가 숨겨온 습관·걱정을 술술 말해 위로받았어요
- 가족도 몰랐던 큰아이 진로 고민을 그대로 짚어서 눈물 흘렸어요
집 이사와 큰아이 취업 가능성, 건강
이사는 남서 방향에 있는 집은 피하라 하셨는데 신점 보기전 들려 본 집이 남서방향 집이어서 깜작 놀랐음. 큰아이가 고민하고 있는 점들을 술술술 말씀 해주시고 격려와 안 좋은 점에 대해서는 과감히 버리고 한가지에 집중이 중요하다라는 말씀에 큰아이가 제 가족들도 보지 못한 눈물을 흘렸습니다. 나중에 큰아이에게 왜 눈물을 흘렸는지 물어보니 자기 마음을 너무 잘 헤아려 주시고 계속 고민하고 있는 점들을 꼭 집어 말씀해 주셔셔 위로를 받았고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다 하였습니다. 저도 큰아이에게 좀 더 신경써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고맙웠습니다.
집방향, 큰아이 고민거리와 동안에 해왔던 습관들
틀린점은 딱히 없었던 거 같습니다.
지하주차장이 있어 도착 후 전화하시면 차단기 울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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