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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그만 나뭇잎2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신기해서 무서울 정도인 곳
5.0
· 2026.03.25

맞힌 내용 AI 요약
- 생년월일도 안 물었는데 아내와 3~4일 전에 나눴던 대화를 그대로 맞히셨어요
- 배우자와 상의했던 ‘그 시기’까지 정확히 짚어주셔서 놀랐어요
- 제 성향부터 부부 관계 흐름까지 틀린 말이 하나도 없었어요
개인 매장을 운영하는데 시원치 않아서 닫을지, 어째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시원하게 지금 닫을때 아니다. 그리고 앉자마자 생년월일도 안묻고 바로 파악 하시는게 무서울 정도였습니다. 확실히 길을 잡고 왔습니다. 답답하셔서 해결이 어려운 고민이 있으신분들 추천 드려요! 배우자나 가족 관련해서도 바로바로 캐치 하신점도 아주 신기했어요.
빠르면 10월. 그리고 내년봄이 적기라고 말씀 주셨어요. 그런데 제가 3-4일 전 쯤에 아내에게 했던 얘기들이 그대로 나와서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당분간은 섣불리 움직이지 말라 하셨고요.
제 성향 성격 그리고 배우자와의 평소 관계의 흐름 같은 제 일신에 대해서 아주 잘 맞춰서 말씀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내와 상의했던 시기를 딱 말씀 주시기도 했어요.
틀린 내용은 없었어요. 그게 정말 신기했습니다. 한 두개라도 틀릴만도 할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없었어요!
생각보다 훨씬 편안하게 말씀 해 주시고, 앉아서 상담해주시는.. 내부도 무서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되게 편안 했어요. 말씀도 시원시원하게 하시다가도 조곤조곤 위로도 해주시고 조언도 해주셨습니다. 처음 뵌 분 느낌이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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