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민감한 호박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편안히 대화했던 점집
5.0
· 2026.03.25

맞힌 내용 AI 요약
- 이직 생각이 많아 엉덩이가 들썩거린다더니, 제 속마음 그대로였어요
- “작은 계약서가 보인다”는 한마디에 소름…바로 전날 아파트 계약했거든요
이직 가능여부, 어떤 회사가 맞는지, 40대에 이름을 알리는 일을 하는지, 계약한 아파트가 괜찮은지 등 질문했습니다
올해 이직은 할 수 있으나 터전을 잡고 오래다닐 수 있는 회사를 신중히 골라야한다, 외국계도 맞으나 결론적으로 조건이 괜찮은 회사를 골라야한다, 아파트는 문제없으니 걱정할 필요없다, 경찰/군인 같은 직업이었으면 이름을 알릴만 했겠으나 지금봐서는 40대에 그럴일은 안보인다
이직하고 싶어 엉덩이가 들썩들썩 한다고 먼저 말씀하셨고, 작은 계약서가 보인다고 먼저 얘기하셔서 아파트계약을 최근에 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틀렸다고 판단할 수 있는 구체적인 답변이 거의 없었습니다.
대중교통은 힘들어서 자차로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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