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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딱 소리16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편한 분위기의 신점
5.0
· 9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질문도 안 했는데 작년에 사람 때문에 크게 힘들었단 걸 먼저 말씀해주셨어요
- 남자 보는 눈 없어서 늘 챙겨주기만 한다는 제 연애패턴을 정확히 짚어 소름이었어요
- 타로 같은 부업을 하면 잘 풀릴 기운이 있다길래 깜짝 놀랐어요
- 지금 남친은 결혼 상대가 아니라는 얘기에 인정하고 눈물이 핑 돌았어요
제가 질문하기 전에 일단 보이는 걸 다 말씀해주셨는데 거의 잘맞는다고 생각했어요. 작년에 힘든 일이 있었고 사람에 매우 치였던 것,남자보는 눈이 없는 것,일을 사랑하지 않는 것ㅋㅋㅋㅋ 속으론 우울감도 심하지만 강한 여자라고 해주셔서 좋았어요.나보다 모자란 남자를 만나면서 약간 엄마처럼 챙겨주려고 하고, 나는 그만큼 챙김받지 못해서 속상해한다는 말이 정말 딱맞아요ㅋㅋㅋㅋ 지금 남자친구랑 결혼은 아니라는 말 듣고 그냥 정이 많이 들었고 하지만 저도 결혼할만큼의 상대는 아니라는 걸 알고 있어서 눈물이 핑 돌았는데…제가 울먹하니까 너무 놀라셔서 죄송했어요. 슬퍼서 눈물이 난게 아니라 제가 눈물이 많아서 그런거니까 너무 맘쓰지 마세요 ㅎㅎ 하반기에 여유되면 한 번 더 보러갈게요! 대면신점은 처음이었는데 편한 분위기라 좋았어요~
마지막에 제가 부업으로 잘 될 수 있는지 물어봤는데 약간 다른 걸 병행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약간 기운이 있는 것 같다고 타로같은 거 하면 잘될거라 하셔서 놀라기도 했고 배워볼까 싶어요 ㅎㅎ
말씀하신 것 중에 상문이 열렸다고,이장한 일이나 어르신 돌아간 일같은 걸 물어보셨는데 집안일은 잘 몰라서 ㅜ 맞추신 건지는 모르겠어요. 그 외엔 말씀해주신 부분 모두 맞았어요.
위에서 썼듯이 집안 대소사는 제가 잘 몰라서…그 외에 해주신 말씀은 다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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