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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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수박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처음 간 점집에서 신점 맛을 봐버렸어요

5.0

 · 오늘

맞힌 내용 AI 요약

  • 조부모님 산소 이장 준비 중이라 말도 안 했는데 바로 짚어내서 소름 돋았어요
  • 체해서 위가 쓰렸는데 앉자마자 “위 조심하라”는 말 듣고 깜짝 놀랐어요
  • ‘하얀 걸 주무른다’며 제빵 권하셨는데, 타일 매지 작업 즐기는 걸로 맞았어요
  • 남친과 동거 중인 것도 단번에 알아채서 숨이 턱 막혔어요
  • 아이가 보인다고 먼저 말씀하셔서 계획 얘기 전에 울컥했어요
  • 엄마 건강 상태랑 남친 가족력까지 맞혀서 믿음이 확 생겼어요
  • 가족력 때문에만 알고 있던 자궁 문제를 정확히 짚어주셔서 할 말을 잃었어요
  • 우리 집 동선까지 술술 말해주셔서 어떻게 아시나 싶었어요

처음이라서 뾰족한 질문보다는 제 전체적인 흐름이 궁금했었고 질문들이 난해했음에도 처음 보냐고 물어봐 주시고 대화처럼 이끌어 주셨어요 그래서 질문도 자연스레 생겨났었습니다

내후년부터 대운이 들어선다고 말씀 주셨어요 사업을 해도 좋을 거고 지금 하는 부업을 주업으로 가지고 가도 된다고 명쾌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혹시 아이 계획이 있냐고 물어보시길래 그렇다고 대답하니 아이가 보여서 물어보셨다고 웃으시는데 소름 돋고 감동이었어요

조부모님 산소 이장과 아이 계획, 남자친구랑 동거중인 사실, 엄마 상태, 남자친구의 가족력과 제 가족력, 무엇보다 제가 체한 상태로 갔는데 위 조심하라고 너무 답답하고 쓰리다고 하셔서 놀랐습니다 가족력 때문에 자궁 조심하라고 가족에게 들으면서 컸는데 자궁 조심하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저희 집 동선을 다 알고 계셨습니다

남자친구가 진로 고민이 있었는데 하얀색 무언가를 주무른다고 제빵은 어떠냐고 하셔서 둘 다 읭? 했는데 자꾸 하얀색 뭘 주무르는 걸 보여 주신다고 ㅋㅋㅋㅋㅋ 알고 보니 타일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남자친구라서 타일 붙이는 매지였던 게 웃음 포인트였어요 ㅋㅋㅋㅋㅋ

주차가 신당 바로 앞에 가능해서 좋았어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했지만, 불편하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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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신당

신점

서울 도봉구 도봉로167길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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