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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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무진 바위2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한번씩 소름이

4.0

 · 2026.03.27

맞힌 내용 AI 요약

  • 이직 고민 중인 걸 아무 말도 안 했는데 먼저 알아맞히셔서 깜짝 놀랐어요
  • 엄마 말처럼 작은 돌에도 뼈 다친다더니, 발가락에 이어 갈비뼈도 두 번 부러졌어요.
  • 돌아가신 할머니가 빨간 옷 입으셨다기에 확인하니 생전 즐겨 입던 색이라 소름 돋았어요

“상담 3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질문은 처음엔 안했었고 먼저 줄줄줄 말씀해주셨어요 다른일 하려고 고민하는거 맞추고 그거로 인한 질문만 했었음. 이동은 권하지 않아서 그대로 직장생활하게 하셨고 누가 이집안 말아먹었냐고 맞추시고 외가쪽에서 안쓰러워서 많이 도와주는거 보인다고...그리고 저희엄마 삼재인데 안좋은삼재라고 작은돌에 걸려 넘어져도 골절된다고. 그당시 엄마 발가락골절되서 깁스했었어요. 삼재풀어야한다고 엄마 모시고 오라했는데 안갔어요...그뒤로 엄마 갈비뼈 두번이나 골절됬었음. 삼재풀걸 그랬어요. 음...또. 돌아가신 할머니 적색옷입고 계신거 맞추시고 나중에 저희 좀 형편이 평온하고 살만해지면 할머니 옷한벌 해드리라 하셨었음. 잘맞춰서 한번씩 소름끼쳤었어요.

직업 이동해도 나쁘지는 않지만 지금시기는 아니다.라고 하심

집안일 할머니 엄마에 관련된것 대체적으로 다 맞춤

딱히 없었던거같음 3년전에 본거라 기억이 잘 나지않음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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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동 점집

신점

인천 계양구 계양산로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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