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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국화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끌리는 점집
5.0
· 2026.03.30

맞힌 내용 AI 요약
- 햇빛 안 들어올까 걱정했는데, 선생님 말씀 믿고 이사하니 거실까지 햇살이 들어왔어요
- “몇 층 몇 호”만 고르라 해서 그대로 계약했는데, 이사하니 답답함이 싹 가셨어요
- 운 좋다길래 망설이던 온라인 부업 시작했는데,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어요
2024년 10월 말에 제가 경제적피해를 당해서 선생님께 여쭤보게 되었어요 선생님은 나에 대해 얘기해주면서 경찰서 가서 신고하라 말씀해주셨고 또 살고 있는 집 터가 안좋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저는 이사하기로 맘먹고 선생님께 어느 방향으로 이사하면 좋은지 물어보고 선생님이 알려주시는데로 이사했습니다 집 찾을때 한꺼번에 여러집을 보게 되서 어느 집이 좋은지 몰라서 선생님께 여쭤봤는데 선생님은 몇층에 몇호집이 좋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번에는 하고 싶은 부업이 있었는데 제가 해야 될지 하지 말아야 될지 고민이여서 또 선생님께 여쭤봤습니다 선생님은 운이 나쁘지 안으니 해도 괜찬다고 하면서 중도에 포기하지 말고 끝가지 해보라면서 저를 격려해주었고 용기를 주었습니다 매번 여쭤볼때마다 차근차근 딱 짚어서 말씀해주시니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고민되는 일이나 해결받을 일이 있으면 선생님 찾아서 해결받도록 하겠습니다
운이 나쁘지 않으니 제가 하고싶은 온라인 부업 해도 괜찬다고 하고 중도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하라고 격려해주었습니다
집 찾을때 앞에 집이 막혀서 해빛이 안들어올것이다 하니 선생님께서 해빛이 다 가리운거 아니고 그래도 들어오는데 하셨어요 선생님 말씀대로 해빛 들어왔어요
저는 재작년, 작년,금년 3번 여쭤봤는데 틀린 내용은 없었습니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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