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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침한 마우스7
점술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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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별로였던 점집
1.0
· 2026.03.30
집이 너무 심하게 더러웠고 점을 볼때도 티비를 켜놓고 정신이 사나웠음 . 무엇보다 무당이 아니라는 생각을 함 대화하는 동안 나에대해 맞추건 단 한개도 없고 질문을 해도 명쾌한 대답을 듣지 못함 신점보단 타로를 위주로 해주는데 그것마저도 하나도 와닿지 못하고 맞춘게 없어서 시간과 돈이 너무 아까웠음 .. 옷도 그냥 후드티에 청바지를 입고 계셨는데 점을 보는동안 벽에 등을 기대고 성의있게 대답해주신건 아니었던거같음 . 그래도 끝까지 예의있게 점사 보고 나오려고 노력했는데 부적을 써야한다고 해서 같이 간 친구도 예약은 했지만 점사 안보고 나왔음 ㅠ 손님을 받을거면 제발 집 청소나 관리를 제대로 한뒤에 손님을 받았으면 좋겠음 …
명쾌한 답변을 못들음 ㅠㅠ 오히려 나한테 질문을 많이함 남자친구가 있냐 , 많이 싸우냐, 헤어진적이 있냐, 직업이 뭐냐, 아무튼 .. 고민 해결은 하나도 안됨
근심걱정이나 답답함이 많아보인다고 함 .. 답답함은 늘 있는거같다고 대답함
거의 모든게 다 틀린 내용이었음 너무 아니라고 하면 무안하실까봐 그냥 끄덕끄덕 하고 나왔음
그냥 살고있는 집 빌라에요 가정집에서 보는 점사
전화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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