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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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쌤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첫 점집이자 점 중독으로 만들어준...

5.0

 · 5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쇳소리 나는 직장이라더니, 헬스장에서 덤벨 부딪히는 소리 들으며 일했어요
  • 26년에 다른 일로 옮긴다 했는데, 그 해에 새 기회가 생겨 바로 이직했어요
  • 25년에 칼 들어온다더니, 평생 멀쩡하던 제가 그해 처음 칼에 베였어요
  • 부모님 불화·엄마 고생 많다던 말이, 이혼 후 혼자 절 키우신 현실과 딱 맞았어요

“상담 1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제 앞으로의 진로의 관해서 여쭤보고 그리고 삼재라 언제 조심하고 어떤걸 조심해야되는지 여쭤봤어요

그래서 26년도에 이동수가 있고 지금 하고있는 일이 쇳소리가 들린다 하지만 다음일은 새로운일일꺼다 하셨고 삼재도 25년도엔 칼이 들어올수도 있으니 그게 빠르면 빠를수록 덜다치나 들삼재가 늦으면 크게 해가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쇳소리가 들리는 헬스장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26년도에 아예 다른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이직을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칼이 들어온다고 하셨는데 제가 요리를 업으로 했던 사람이라 칼질하다 다친적이 없는데 25년도에 살면서 처음으로 칼에 베여서 깜짝 놀란적도 있었어요 그리고 부모님이 사이가 안좋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고생을 많이 할 팔자다 하셨는데 실제로 이혼하시고 어머니께서 저를 혼자 키우셔서 아직도 고생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질문을 적게 해서 제가 물어본 질문은 다 이야기해주셨고 장이안좋다고 하셨는데 어렸을땐 자주 아팠으나 크면서 운동하고 건강해져서 더이상 아프거나 그런건 없었습니다

저에겐 처음 가본 점집이자 용하다가 뭔지 알려줬던곳 생각보다 모르고 잊고 살았던거 까지 알려주는 재밌던 장소였습니다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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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당

신점, 사주

울산 남구 월평로21번길 16 1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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