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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의 얼음1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급하게 찾았지만 만족했던 곳
5.0
· 2026.04.01

맞힌 내용 AI 요약
- 친구 이름‧생년만 듣고 바로 ‘이동운’ 적으셔서, 이직 준비 중인 친구랑 눈 마주치고 놀랐어요
- 친구 어머니 약 드신다더니 식탁 아래 약봉지까지 정확히 짚어내셔서 신기했어요
- “집 두 채 사고 싶지?” 친구가 끄덕이자 분위기 정적… 실제로 그 생각 중이었대요
- “집 말고 땅 사서 세 놓을 팔자”라며 구체적 투자법 알려주셔서 메모했어요
취업, 연애, 결혼, 건강, 재물 등등
올해 하반기 열심히 하면 시험 합격한다고 하셨고,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랑 짝(?)이래요😆 재물은 친구한텐 집 사는게 보인다고 하셨는데, 갑자기 집 두 채를 사고 싶냐고 하시는 거예요. 근데 친구가 맞다고 하더라구요 ! 저한텐 집 사는 것 보단 땅이 보인다고 세를 주는? 그런게 보인다고 하시더라구요 결혼은 30초에 한다고 하시고 자녀는 딸 아들 순으로 두 명 낳는댔는데 과연 그럴지 지켜보겠습니다 😚😚
전반적으로 거의 다 맞히셨어요. 친구는 이직 때문에 간건데 이름이랑 생년 부르고 종 같은 걸 흔드시더니 종이에 이동운 쓰시면서 이직이야기 하시길래 친구랑 둘이 놀랬어요😳 친구 어머니 약 드시는 것도 말씀하시면서 식탁 쪽에 약봉지가 보인다고 건강 안좋으시냐 하셨는데 친구가 맞다고, 식탁 밑에 약봉지 보관하고 있다고 해서 또 놀랬네요 ••
웬만한 건 다 맞히셔서 틀린 건 딱히 없던 것 같아요!
약간 옆집 아저씨 느낌으로 편하게 봤어요! 다른 곳은 형식적으로 보고 빨리 끝내려고 하는 느낌이었는데, 여기 선생님은 자세히 봐주시고 오늘 날 잡고 왔으니까 궁금한 거 다 물어보라고 하셔서 원없이 여쭤보고 왔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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