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두근두근 치즈1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가고 싶어도 이제는 못가는 철학관
4.0
· 2026.04.02

맞힌 내용 AI 요약
- 아이 이름만 지으러 갔는데, “회사 부채로 곧 무너질 수 있다”던 말이 3년 뒤 5500억 적자·희망퇴직 설명회로 현실이 됐어요
“상담 2년 3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2010년 초에 우연히 알게되어 방문했는데 이름만들어도 그 사람이 어떤지 대충 알아봄 전체적인 사주 관상 등을 봐주셨는데 지나고보면 거의다 맞음 미래의 일도 지나고보면 90%이상 맞음 연세가 조금 있으셨지만 2010년부터 10년넘도록 다녔는데 하늘의 별이 되신 것 같음. 이제 어디로 가야할지 찾고 있는데 막막함
사주를 보려고 간 것이 아니었다. 아이의 이름을 지으러 갔는데 뜬금없이 회사가 힘들다 부채가 많다 곧 망할 수 있다 라고 얘기해서 잘못왔나 싶고 어이가 없었음ㅡ그로부터 3년 정도 뒤 회사에서 갑작스럽게 전직원 모아놓고 설명회를 하는데 5500억의 부채가 있고 상환 압박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지난 7년동안 2개의 분기를 제외하고 적자였다 현 설명회가 끝나면 희망퇴직을 받겠다 그렇게 이 회사는 다른 나라에서 투자도 받고 몇 년을 버텼지만 끝내 사라졌다
이직 승진 수술 건강 과거 미래 등 지나고보면 90% 정도는 일치함
딱히 있나 싶은데 그냥 몇 월에 운전 사고 조심하라는거와 술먹고 운전하지말라는 주의 사항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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