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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향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정말 소름 돋으면서도 너무나 따뜻한 곳
5.0
· 2026.04.03

맞힌 내용 AI 요약
- 가족 진단 부위까지 정확히 짚어 검진 챙기라 하셔서 믿음이 생겼어요
- 과거 얘기 꺼내기 전인데 복잡한 사건들을 줄줄이 말씀하셔서 얼어붙었어요
- 베프 셋 중 연애 중인 친구가 누구인지 단번에 맞히셔서 다 같이 놀랐어요
1. 제 과거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여쭤봤습니다. (과거에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등) 2. 가족 관련으로 개인적인 질문들을 여쭤봤습니다. (현재의 가족과 관련된 일들과 조상대의 일들에 대해서 여쭤봤습니다) 3. 가족의 건강운에 대해 여쭤봤습니다. 4.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일이 적성에 잘 맞는지, 어느 정도로 잘 될지 여쭤봤습니다. (관련해서 어떤 길로 일을 키워나가야 하는지, 함께 하고 있는 업무 동료와의 케미 등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여쭤봤습니다) 4.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일이 마무리된 뒤 넘어갈 진로로 고민 중인 진로 선택지 중에 어느 것을 고르는 것이 가장 좋을지 여쭤봤습니다. (크게 세 가지 중에 고민 중인데 어느 길이 가장 좋을지를 여쭤봤습니다) 5. 가장 좋은 길이라고 판단되는 길로 가면 어느 정도로 성공할 수 있을지 여쭤봤습니다. 6. 결혼운에 대해서 정확히 어느 시점에 어떤 성향의 분과 만나게 될지 여쭤봤습니다. (관련해서 상대분의 나이대는 대략 어느 정도이실지, 어떤 경로로 만나게 될지 등을 추가적으로 여쭤봤습니다)
딱 가자마자 저의 과거를 마치 직접 보신 것처럼 얘기가 통하는데 정말 소름이 돋았습니다. 얘기를 거의 풀지 않았는데도 저에 대해 제대로 다 알아야만 할 수 있는 소통이 계속 이어졌기 때문에 지어내시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바로 직감할 수 있었습니다. 가족 관련으로 전해드린 정보가 없는데도 어떤 사람들인지 하나씩 맞혀나가시는데 정확하게 들어맞아서 소름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대해 궁금한 점들과 현재의 가족 관련 및 조상대에 관한 개인적으로 궁금한 질문들을 할 수 있었고 납득되는 답변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 저와 제 가족의 건강 관련으로 앓았거나 진단 받은 적이 있는 질환으로 걱정되는 부위가 있는데 가족의 건강운은 어떠한지 여쭤보자 그 부분들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맞히시고 앞으로 검진 잘 받으라고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도 엄청 놀랐습니다. 그리고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았고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일을 마친 뒤에 무엇을 할지로 진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일에 대한 고민(그중 하나가 분야 확장 또는 시장 추가 진출 중 고르는 것이었습니다)도 명쾌하게 반드시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짚어주셨고, 또 향후 진로에 있어서도 고민하고 있는 3가지 선택지 중에 어느 길이 가장 좋은지 구체적이고 확실하게 말씀해주셨고, 그 길에서 정확히 어느 시점에 어느 정도의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명쾌하게 말씀해주셔서 마음이 정말 많이 편해졌습니다. (가장 걱정이 많았던 부분인지라 관련해서 계속 꼬리에 꼬리를 잇는 질문 세례에도 불구하고 전혀 불편해 하지 않으시고 정성껏 답해주신 점에 매우 감동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배우자운에 대해서도 어떤 분들은 뜬구름처럼 말씀해주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 분은 정확히 몇 살에, 어떤 성향의 분이, 어떻게 찾아올지, 자녀 수는 어떻게 되는지 여쭤보는 족족 막힘없이 딱딱 말씀해주시는데 정말 속 시원하게 말씀해주셔서 불안함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또 무조건 듣기 좋은 이야기들만 얘기해주시는 게 아니라 제가 변화해야 하는 점이나 명심해야 할 점,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말씀해주시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부적이나 굿 권유도 전혀 없었고 본인께서 보실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까지는 당겨 볼 수 없다 라고 명확하게 선을 그어서 말씀해주시는 점에서 정말 믿음이 갔습니다. 걱정이 많아서 횡설수설한 점이 적지 않았고 어떻게 보면 비슷한 계열의 질문을 연속적으로 할 때도 있어서 답답하실 때도 많으셨을 텐데 불편해하시거나 답답해하시는 것 없이 정말 친절하고 따뜻하게 답해주셨고, 무엇보다 신을 모시는 분 특유의 권위 의식 같은 게 전혀 느껴지지 않는 인간미 있는 모습으로 편안하게 대해주시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마음 따뜻한 상담사 선생님께 위로 받고 상담 받는 기분이 들을 정도로요. 신당도 어떤 곳은 무섭고 거북한 곳들이 있는데 이곳은 너무 따스하고 편안했고요. (사람을 너무 좋아해주는 예쁜 강아지 친구가 하나 있는데 너무 귀엽습니다) 알고 싶은 것들에 대해 정말 명쾌하게 알게 되었고, 그 과정 속에서 받은 위로와 격려 덕분에 마음이 정말 많이 편해졌습니다.
일단 과거를 다 맞히셨습니다. 제 과거가 정말 복잡하고 일반인들은 상상하기도 힘든 일들이 정말 많았는데 다 알아보셨어요. 관련된 인물들이 현재 어떤 상황인지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다 맞히셨고요. 심지어 과거 관련해서 질문을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신당 자리에 앉아마자 저를 보시더니 어떻게 살았냐며 막 울기 시작하시는데 처음에는 진짜로 제대로 아시고 우시는 건가 얼떨떨하다가 이어서 말씀하시는 저밖에 모르는 일들을 듣고는 정말 소름이 돋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 이미 건강 검진을 통해, 또는 가족력 등으로 가족들에게 예상되는 우려 질환들이나 신체 부위들이 있는데 그것도 정확하게 다 맞히셨습니다. 가족들의 성향도 마치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하신 것처럼 술술 정말 정확하게 다 맞히셨고요. 이건 여담이긴 한데 친구의 부탁으로 베프들 관련해서도 질문을 드렸는데 제 베프들이 '혹시 이중에 나중에 배신할 사람이 있나요'라고 실례가 안 된다면 질문 한번 드리고 싶어했습니다 라고 질문드리자마자 바로 하시는 말씀이 배신할 사람은 없는데 '본인의 베프 2명 중에 1명이 여자친구가 있네요'라고 하셨습니다. 저 포함 3명 중에 여자 친구 있는 사람이 딱 한 명인데 정확하게 맞히신 거죠. 친구들의 생년월일 이름이고 뭐고 하나도 말씀 안 드렸는데도요. 제가 질문 드린 것들의 대부분이 미래에 관한 일들이라서 지금 바로 생각나는 다른 소름 돋는 답변들은 바로 기억은 안 나지만 적어도 맞히셔야 하는데 틀리셨던 건 없었습니다. 애초에 과거만으로도 양이 정말 상당한데 다 맞히셨거든요.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이곳에 계신 선생님께서는 정말 무서울 정도로 용하십니다...
일단 과거와 현재에 대한 내용들은 앞서 답한 것처럼 다 맞히셨습니다. 제 기억상으로는 놀랍게도 틀린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게 너무 소름이었어요. 다른 곳에서는 틀리거나 그런가 싶은 갸웃할만한 게 한두 개 정도는 꼭 있었거든요. 미래의 일들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들에 대해서는 이제 진짜로 이뤄질지 아닐지는 기다려봐야겠죠.
맞이해주는 강아지가 너무 순하고 귀여워서 마음에 큰 힐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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