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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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아기곰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따뜻했던 신점 첫 후기

5.0

 · 2026.04.08

맞힌 내용 AI 요약

  • 동생은 괜찮다면서, 저만 속앓이 심하고 마음 여리다 한순간에 맞혀서 소름이었어요

“상담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제 조상신과 진로 고민과 지금 운이 좋은지 안 좋은지, 연애운 등등 물어봤어요.

제 지금 상황에서 이거할까 저거할까 생각이 많다. 하나만 선택해라. 머리 아프게 생각 말라. 머리만 아프다고 해주셨어요. 조상신이 절에서 기도를 많이 했으니 교회는 안 가는 걸 추천해주셨어요. 제가 동생보다 마음이 여리고 착하고 후회도 많이 한데요. 기왕 하고 싶은 걸 진로로 택했으면 "좋아하는 걸 당당히 하라"라고 하셨어요. 할머니가 저에게 북돋아주라고 하신다네요. 공부운은 지났고 할 마음도 없으니 예술 계통 괜찮고 꼭 끝을 봐야 한다고 하셨어요. 나중에 생길 남친 얼굴형과 시기도 말씀해주셨습니다. 귀인이 언제쯤 온다는 것도 말씀하셨어요. 전반적으로 제 성격과 조상신님이 걱정하는 것에 대해 말씀하셨어요. 또 공부 대신 예술 계통을 택한 것이니 그대로 쭉 해나가야 한다는 어떻게 보면 당연한 얘기도요(그래도 끼가 있으니 예술해도 되는 팔자라네요). 제 미래는 제가 해나가야 하는 것이기에 뭔가 확실히? 이렇게 해야만 한다는 건 없었지만 위로 받은 기분이었어요. 그래도 지금 정말 힘든데 이 시기가 운대가 제일 안 좋은 시기가 맞다고 해서 나름 위안이 됐어요.

제 성격과 성향, 그리고 남을 보는 시각에 대해 잘 맞혔어요. 동생이랑 갔는데 동생과 달리 제가 마음이 여린 편인데 동생한테는 힘들었겠다 이런 말 없었는데 저한테 속앓이 많이 했다고 해주시더라고요. 앞의 답변과 동일합니다~

틀린 내용이라기보다는 지금 제 운대가 안 좋아서인지 일단은 대운이 바뀔 때까지 기다리라는 모호한 말을 하셔서 아쉬웠어요. 어떤 식으로 해나가라는 답변을 듣고 싶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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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완료

실제 점집에 결제했는지 확인했어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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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선녀(태연보살)

신점, 사주

서울 동대문구 제기로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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