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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천둥2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오랜 고민을 해결해 주는곳 입니다.
5.0
· 2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생년월일만 말했는데 “갈등 피하려 늘 양보한다”는 제 성격을 바로 짚어냈어요
- 요즘 계속 아픈 장(腸) 상태를 첫마디에 얘기해 커다란 복통까지 알고 계시더라구요
- 친가·외가 모두 뇌졸중 가족력 있다는 집안 병력까지 정확히 맞혀서 소름 돋았어요
- 인테리어 두 업체 제안서 본 듯 장단점 알려줘서 선택을 단숨에 끝냈어요
이사 및 이사할곳 수리 문제로 상당하고자 찾아 뵈었 습니다. 먼저 생년월일과 이름을 말씀드렸더니, 바로 제성격과 지금 상황을 바로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동수가 있음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사에 대해 문의드리고, 인테리어 업체 두곳 중 선택에 대해 말씀드리자마자 두업체의 제안서를 본듯이 말씀하시고는 저와 맞는 업체를 알려주셔서, 오랜동안 고민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다만, 예전에 부모님이 사시던 아파트라서 그에대한 의견을 주셨습니다. 방편도 알려주셨습니다. 의사와 신점을 보시는 분은 궁합이 맞는분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왠지 믿음이 가는 분이셨습니다.
전체적인 운과 부모님들이 돌아가셨지만, 엄마가 코로나를 격으시면서 요양병원에 마지막에 계신관계로 유리창 너머로 만나뵐수 밖에 없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잠시 요양병원에 모시기로 했으나, 코로나로 응급상황이어서 오랜기간 집으로 못오시고, 결국은 요양병원에서 돌아가셔서 항상 죄스런 맘을 갖고 있었는데, 이에대한 방편을 알려주셨습니다.
저의 성격과 성향에 맞는 일거리를 알려 주시고, 너무 참고만 살지 말라 말씀해 주셔서 뭉클했습니다. 타인과 다투는 것이 싫어, 그냥 양보하고 살았는데, 이것을 바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변의 시기와 질투, 근거도 없는 소문으로 맘고생도 많이 했었습니다. 살아오면서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항상 배신과 상처를 받아, 이제는 모두 손절하고 나만의 방법으로 살고 있는데, 내게 글(수필이던 소설이던)로 라도 풀면서 살라고 알려 주셨습니다.
제게 너무 책임만 생각하며 살아왔으니, 이제는 조용한곳에서 자신을 위한 삶을 살라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최근 장이 많이 안 좋은데, 이에대해 말씀하시고, 관절도 조심하라 말해 주셨습니다. 친가와 외가 모두 뇌졸증이 있는 유전을 갖고 있었는데, 이에대해 말씀하시며, 항상 조심하라 하셨습니다.
상담자를 잘 이해하고, 공감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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