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친근한 커피2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같이 안 온 사람들 성격까지 다 맞추는 점집
5.0
· 2026.04.08

맞힌 내용 AI 요약
- 제 성격을 “갈등은 싫어하지만 이해심은 적다”는 말 한마디로 정리해줘서 놀랐어요
- 이름도 안 알려줬는데 40대·50대 동료 성격을 한 번에 맞혀서 소름 돋았어요
- “칭찬해줘야 움직이는 사람”, “오지랖이 책임감으로 둔갑한 사람”… 두 당사자 특징을 정확히 짚어냈어요
- 속마음 감추는 남친인데 “호기심 적고 바람 걱정 없다”는 말이 현실이라 신뢰가 확 생겼어요
“상담 1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직장에서 중간관리자로서 인간관계 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 문제가 잘 해결될지 상담받았습니다.
관련된 사람들이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는지 잘 맞추셨어요. 이 문제를 어떤 시각을 바라봐야할지, 적극적으로 개입을 할지 말지에 대한 질문 했는데 도움이 되는 조언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남은 한 해 인간관계로 문제 일으키는 분들이 화해를 할 지, 어떤 마음으로 업무를 하실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풀어주셨어요. 사실 중간관리자라서 같이 근무하는게 아니라 살짝 모른척 할 수도 있는 갈등상황이라서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할까 많이 망설였는데 조언을 듣고 조금 마음 놓고 멀어질 수 있었어요. 내가 노력한다고 일이 해결되지 않을 때는 관망하며 흘려보낼 수도 있어야 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필요한 경우 사주도 같이 봐주신다고 하셨는데 같이 근무라는 분들 생년월일도 알아갔다면 더 자세히 알려주셨을 것 같아요. 저는 생년월일을 몰라서 타로로만 봤는데도 근무하시는 분들 성격이 타로 카드로 다나와서 너무 소름돋았습니다. 자신이 제일 소중하다고 여겨서 계속 북돋아 주면서 일해야하고 직접적으로 지적하면 안 된다는 성향이신거랑 책임감 가지고 오지랖 부리기 좋아한다는 성향이라는거 당사자 분들의 성향을 바로 잘 맞추셨어요. 그리고 걱정됐던 부분이 싸운 당사자분들 뿐만아니라 같이 일하고 계시는 다른 분들도 이 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 영향을 받고 있는지도 궁금했는데 잘 봐주셨어요. 제가 드린 정보는 같이 근무하시는 40대 후반 여성, 50대 초반 여성이라는 것이 전부였는데 이 분들이 현재 어떻게 지내시는지 그리고 어떤 성향이신지 잘 맞추셔서 앞으로 이들의 관계에 대해서 예측하고 조언 주신게 더 신뢰가 갔습니다. 타로 카드로 이 분들이 서로 1년 동안 어떤 관계성을 가지고 보낼지도 잘 알려주셨어요. 잘 따를지 아니면 서로 틀어질지, 몇 월에 서로 갈등의 골이 생길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셨어요. 7월에 한 번 더 힘들어진다고 해서 마음의 준비를 해보려고 합니다 ^^.
질문한 내용에 대해서는 다 맞추셨고 중간 중간 곁다리식으로 이야기햐주신 부분도 다 맞아서 놀랐어요. 제 사주를 조금 봐주셨는데 제 성격도 잘 맞추셨어요. 싫은 소리하기 싫어하고 좋은게 좋다고 문제 만들기는 싫어하지만 이해심이 많지 않다고 정확하게 짚어주셔서 놀랐어요. 보통 제가 사주보러 가면 나무가 많아서 고집이 있다고 하기는 하는데 얼굴이 순한상이여서 대체로 착하다고 말씀하시거든요. 그런데 이해심이 없다는 것 까지 딱 짚어서 말씀해주셔서 놀랐어요. 그리고 살짝 사주도 같이 봐주시면서 직업 관련해서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신 부분도 용기가 나는 부분이었어요.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려고 했고 새로운 공부도 해보려고 했는데 딱 이런 성향을 알려주시니깐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저의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지 않았는데 단번에 저런 이야기까지 해주셔서 또 한 번 놀랐습니다.
틀린 내용은 없었습니다. 대신에 저는 호기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다 해보다가 늦게 결혼하면 좋다고 하셨는데 제거 곧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조금 슬펐습니다. 그리고 남자 친구 사주도 풀어주셨는데 남자친구 성향도 잘 맞추셨어요. 둘의 결혼 생활까지 간략하게 이야기해주셨어요. 속마음 잘 이야기 하지는 않지만 저보다 호기심이 없어서 바람필 걱정은 안해도 된다는 이야기 좋았습니다.
약속 시간 중간에 텀이 생겨서 후기 보고 좋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갑자기 예약 연락드렸는데도 흔쾌히 시간 빼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갔으면 좋았을텐데 상담을 마무리하기가 너무 아쉬울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타로 보면서 두루뭉술하게 어떤 질문을 해야할지 잘 모를 때 상황을 들어보시고 어떻게 질문하면 좋을지 잘 정리해주신 것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타로 보기 전에 상담료에 대한 안내도 미리 해주시고 추가로 부적 강요같은거 없었습니다. 오히려 긍정적인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좋았아요! 추후에 이직을 염두해두고 있어서 관련해서 상담받을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후기에 재물운 관련해서 부동산 구입 시기 같은 것도 정확하게 조언해주신다는 후기가 많이서 집을 구매하기 전에도 방문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많이 했습니다. 무엇인가 고민되는 일이 있다면 방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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