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배고픈 푸딩3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성남 은행동 신점
5.0
· 2026.04.09

맞힌 내용 AI 요약
- 한 달간 부적 들고 다녔더니 계속 미끄러지던 취업이 바로 됐어요
- 부적 받은 뒤 3년째 악화되던 아버지 건강이 눈에 띄게 호전됐어요
- 아버지 병이 5년 전부터 신호가 있었다는 얘기에 소름 돋았어요
“상담 2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요즘 집안 상황도 너무 안 좋고, 부모님도 아프시고… 저도 하는 일마다 잘 안 풀려서 진짜 답답했어요. 앞이 안 보인다는 게 이런 건가 싶더라고요. 그러다가 집 근처에 점집이 있길래 그냥 한 번 가봤는데, 이름이랑 생년월일 음력? 말씀드렸는데도 지금 제 상황을 거의 다 맞추셔서 솔직히 좀 놀랐어요. 특히 아버지 얘기하시는데… 아프신 지는 3년 정도 됐는데 사실 5년 전부터 신호가 있었다고 하시더라고요. 가족들이 그걸 제대로 못 알아차린 것 같다고 하셔서 너무 마음이 안 좋고 속상했어요… 그래도 많이 위로해주시고 부적? 같은 것도 해주셨는데, 신기하게 한 달 정도 지나니까 아버지 몸도 조금씩 좋아지시고 저도 취직이 되면서 상황이 좀 나아졌어요. 진짜 믿기 힘들 정도로 신기했어요… 앞으로도 너무 힘들 때 한 번씩 찾아가보려고요.
올해는 취직운이 없다고 하셔서 솔직히 좀 막막했어요… 아버지가 아프셔서 빨리 취업해야 되는 상황이었는데, 진짜 신기하게도 취업이 계속 안 되는 거예요. 알바조차도 잘 안 구해지고요. 그래서 주신 부적도 그냥 반신반의하면서 들고 있었어요. 아버지 것도 같이 주셔서 그냥 믿어보자는 마음으로 가지고 있었는데… 한 달 정도 지나니까 아버지 몸도 점점 좋아지시고, 저도 취업이 되더라고요. 타이밍이 너무 신기해서 아직도 좀 얼떨떨해요…
아버지 아프신거, 나의 성격 문제점, 아픈부위, 집안 분위기, 재정상태
모르겠어요 집안에 밖에서 험하게 돌아가신 분이 있다고 하시는데 제가 친척들이랑 안친해서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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