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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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렬한 빙수2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처음으로 소름돋은 집

5.0

 · 2026.04.10

맞힌 내용 AI 요약

  • 침대 누워 군것질 달고사는 버릇을 ‘입에 그만 넣어’ 한마디로 맞혀 깜짝 놀랐어요
  • 기분 좋을 때 애기처럼 애교 부린다까지 정확히 맞혀서 얼어붙었어요
  • “취업 걱정으로 왔죠?” 기도로 미리 아셨다니 말문이 막혔어요

저는 취업준비로 가능한지, 엄마 건강문제를 상담했습니다.

중반기 공채가 곧인데 그때부터 운이 트여서 하반기쪽으로 좋다는 말씀해주셨어요 그리고 전반적인 저의 성격,성향에 맞게 조언과 이야기해주셨습니다.

- 촉이 좋고 그런점을 먼저 알아봐주셨어요 - 평소에 누워서 배불러도 군것질을 계속 먹는데 , 갑자기 입에 그만넣어 라고 하시면서 맞추셔서... 놀랬어요 - 기분이 좋으면 애기처럼 애교도 부리고 행동도 그러는데... 그걸 맞추셔서 너무...당황... - 꿈을 가지게된 이유를 정확히는 아니지만 그 흐름의 느낌을 먼저 알고계셨어요 - 방문전부터 기도하시고 제가 취업때매 오는거에 대해 알고계셨습니다.

음... 아직은 미래공수라 틀린건 없어요. 그냥 전반적으로 따뜻하고 조언이 가득합니다! 중간중간 말씀이 튀어나오는데 조상? 이런쪽은 확인 안되는 부분도있고 정확한 시기나 이런건 조금 빗나갔지만 거의 맞았어요....

중앙시장쪽이라 주차걱정에 멀리 주차했지만 근처에 주차할곳이 많아서 네비찍고 가셔서 길거리에 주차하세요! 그리고... 저도 신점을 많이 다니고 전화도 해보고 하는데 처음으로 애동? 빙의? 뭐 하셔서 말투부터 달라지고 당황하고 신기하고 놀랬어요. 정말 자신일처럼 공감하고 안타까워하시고 감정이입해서 조언과 위로와 팩폭을 해주십니다 ㅋㅋㅋ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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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운사 명주신당

신점

충남 천안시 동남구 미나릿길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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