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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치약1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자세하고 따뜻한 보살님
5.0
· 2026.04.10
앉자마자 저의운대를 알려주셨어요. 제가 요즘 너무 힘든일이 많아 그와 관련된 질문들을 했고 시원하게 답해주셨어요. 어떤 것도 권하지않으셨고 긴 시간 자세하게 상담해주셔서 무거웠던 마음이 조금 풀렸습니다. 정말 솔직하게 과장되지않게 상담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또 답답한일이 생기면 ㅏㅈ아뵐려구요. 적극추천합니다.
상문이 거두어지면 그래도 차츰 좋아질거구 음력 4월이 되면 원하는 직장 얻을 수 있다고 해주셨어요. 너무 먼 미래를 알려구 하지말고 하나하나 풀어가시라고 해주셔서 조급한 마음 내려높았네요.
이사가는 집에 먼저 팥을 뿌려서 나쁜 기운 빼고 들어가면 터가 좋다고 하셨어요.
남편이 변하지않을꺼라는 말은 정말 절망이였습니다.
주소가 조금 헷갈려요. 옆에 빌라로 착각해서 앞에서 헤메다가 전화해서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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