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연어의푸른눈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점집 맛집
5.0
· 4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17~18살 때 하혈처럼 생리하며 고생했다는 걸 먼저 말해주셨어요
- 약한 자궁 얘기 꺼내지도 않았는데 정확히 짚으셨어요
- 속으로만 생각하던 취업처를 그대로 말씀해주셨어요
내가 질문한 것보다 전날에 질문할 것들? 정리했는데 그거에 대한 답변을 그냥 줄줄줄 하심. 내가 질문안했는데도
제가 어렸을 때 자궁 약하단 소리 들었는데, 그거 물어볼려고 준비했는데 그냥 가만히있는데, 이러이러해서 자궁이 약하다 하심. “어렸을때 17-18살때 고생 많이 했다+생리도 하혈처럼 하고 고생했다.”라고 하심 ㅎㄷㄷ
90%? 일단 자궁, 내가 생각한 취업처 100로 맞추심. “00님은 이렇게해서 이런 일을 하는 곳이 잘 맞다~”=내가 생각하는 취업처
어렸을 때 얘기하시는 데 ㅁㄹ? 과거를 잘 기억하는 편은 아니라 그냥저냥 살앗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힘든거였다네요 (힘들긴했는데 남들 다 힘든데 느낌으로 살아왔음)
나는 들어가서 체감상 5분?은 막 혼자말하시면서 막 무언가를 적으심. 그러고 방울, 부채, 오방기 쓰시면소 하시는데 무당으로써 보여주실 수 있는 거 다본 느낌이라 좋았음 그리고 나 영매체질이라네? 그래서 맥박도 잡아서 확인하심+ 눈도 확인하심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