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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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라디오2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너무 별로였음.

1.0

 · 오늘

불만족 내용 AI 요약

  • 신변 언급 없어서 너무 두루뭉술했어요
  • 가족 큰 문제 못 짚고 엉뚱한 말했어요
  • 말없이 인상만 쓰며 사주만 봐 성의 없었어요
  • 제 질문에 관심 없다며 대충 넘겼어요

사주를 너무 단식으로 보고 말을 함부로 함. 원래 신기가 있던 사람이고, 사주는 너무 간단히만 배운 거 같음. 지금은 신기가 떨어져서 잘 안 보일 때는 단식으로만 보고 말을 막 던지는 것 같음. 과거나 성격 등 내 신변 사항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음(내가 언급을 안 하니 본인도 할 수 있는 말이 없었을 걸로 짐작. 볼 줄 모르니까). 특히 가족 사주를 자기가 봐주겠다고 하는데, 그 가족이 지금 큰 문제에 직면해 있음. 한참 들여다보면서 그 문제에 대해서는 아무 언급 없고, 전혀 상황에 맞지 않는 황당한 소리를 함. 내가 고민으로 간 문제는 절대 해결이 안 된다고 말해버려서 난 할 말이 없어짐( 저 사람 말에 따르면 그냥 죽어야 됨). 본인은 아무 말도 안 하고 인상만 쓰고 사주를 계속 쳐다봄. 사주도 잘 못 보고, 신기로 뭔가 보이는 게 없고, 내가 말을 안 하니 힌트를 얻을 수도 없어서 그런 거 같음... 내 인생은 답도 없고 끝났다는 언급만 반복해서 몇 번 듣고, 복채 10만원 냈다고 생각하면 됨. 사랑방 느낌으로 라포를 쌓고, 종교 활동 등으로 아는 사람도 있고, 말을 잘 들어주고 해서 영업을 하시는 것 같았음. 많은 사람에게 녹색과 붉은색이 잘 맞는다고 추천하는 거 같음. 잘 맞는 사람은 단골이 많고 소개도 잘 시켜주는 듯.

내가 누군지 알 거 같아 안 쓰겠습니다.

하나도 없음. 넘겨짚으려는 시도도 안 함.

내가 어떤 질문을 함. 본인은 그 문제에 관심이 없다고 말함. 그럼 내가 그걸 왜 물어봤을까??

잘 맞는 분들은 있는 가봐요. 사람마다 다른 거 같습니다.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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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림 철학관

신점

서울 은평구 응암로9길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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