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작성자 프로필

부드러운 오징어2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무당도 자기와 안맞는 사람은 사주가 틀린다고

5.0

 · 2026.04.15

맞힌 내용 AI 요약

  • “이런 거 안 믿잖아, 왜 왔어?” 첫마디에 제 속마음까지 읽혀 깜짝 놀랐어요
  • 문 열자마자 “나라밥 먹는 사람이네”라며 제 직업을 바로 맞혔어요
  • 후배는 집에서 빌어주겠다며 점사비도 안 받으셨는데, 7년 뒤 제 주변 최고 연봉자가 됐어요

“상담 6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조금 오래전일입니다. 7~8년 정도 그때 금전잘풀릴지 물어보러 갔었습니다 . 조상이 앞길을 막고 있다고 굿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때 당시 돈이 없어서 못하였고 알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처음들어 갔을때 한말이 기억이 납니다. "너 이런거 안믿잖아 왜왔어?" 이말하셨어요 그리고 나라밥먹는 사람인거 맞추시고 그다음엔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제 점사가 끝나고 같이간 후배가 들어갔는데 5분도 안되서 나왔더라고요 왜그러냐고 물어보니 집에서 비시던분이 있어서 잘될꺼라고 이런데 올필요없다고 가라고 했다고 합니다. 점사비도 안받았어요 그때는 그렇구나 나도 우리집에 비는 사람 많은데 ... 이러고 말았는데 지금 그후배는 정말 잘나갑니다. 제가 아는 사람중에 최고연봉이고요 그런부분은 잘맞춘것 같습니다.

버티면 된다고 했던것 같아요 뒤에 질문에 계속되는지 몰라서 첫번째에 다써버렸네요 ㅎㅎ

후배가 잘될꺼라는 이야기를 맞췄습니다.

나라밥 먹을 운이네 ... 아마 이건 맞았을지도 모르겠네요 다시 재취업도 그쪽으로 하게된다면 맞은거로 ㅎㅎ

아주까지는 아니더라도 7~8년 전에 점사를 보고 한번도 안봤습니다. 다시 보러 갈 일이 있을까 했는데 지금 찾고 있다니 아이러니 하네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했지만, 불편하진 않았어요

pin

엑소시스트 서혜림 ...

신점

경남 밀양시 멍에실로 55

찜하기

도움돼요

광고의심

댓글 0

광고의심 제보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