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야무진 눈꽃1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한번쯤 다시 생각하게 됨
3.0
· 2026.04.16

맞힌 내용 AI 요약
- 입 열기 전 “루틴 깨고 여기저기서 일 줘 답답하죠?”라며 회사 고민 콕 집었어요
- 간호학과로 가라길래 반신반의했는데, 결국 퇴사 후 진짜 간호학과에 입학했어요
- 음력 7~8월에 남자 연락 온다더니, 작년 음력 8월에 실제로 연락이 왔어요
“상담 1년 8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질문하기 전에 먼저 제 상황에 대해 말씀하셨어요
24년 8월에 당시 다니던 회사 고민으로 신점봤습니다. 생년월일 알려드리니 답답하다 하시면서 하는 일이 뭐냐고 물어보셔서 말씀드리니 루틴대로 일해야 되는데 여기저기서 일을 주니 답답하지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딱 그 고민때문에 점 본거였는데 먼저 고민 말하기도 전에 말씀해주셔서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회사 말고 간호로 가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현재는 말씀대로 퇴사하고 간호학과 다니고있습니다. 그리고 연애관련 해서도 말씀 주셨는데 당시 올해나 내년 음력 7-8월에 남자 연락이 올거라고 하셨는데 실제로 작년 음력 8월에 연락이 와서 신기했습니다.
상담 시간이 길지 않았고 회사관련 고민때문에 갔던거라 딱히 틀렸다고 할 수 있는건 없는 것 같아요.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