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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세모2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여러번 갔고 만족
5.0
· 8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그냥 흘려들었던 ‘그 아픈 부위’ 지적, 결국 지금 병원 다니고 있어요
- 해외 나가도 좋다며 특정 국가·시점 알려줬는데 진짜 그때 그곳 오퍼가 왔어요
- 현 회사에 이끌어줄 사람 없다고 했는데 실제로 도움 줄 멘토가 한 명도 없어요
2020년,21년, 24년 봤습니다. 개인 성격부터 이직 가능 여부, 가족과 아픈 곳까지 소름돋게 맞췄어요. 그땐 그냥 흘려들은 아픈 부위 때문에 지금에서야 병원다닙니다.. 갈 때마다 예약 힘들고 더 큰 건물로 이동 중인 곳.
지금 회사는 도움이 되지 않고 이끌어주는 사람이 없다, 해외로 나가도 좋다 하셨는데 그 해외가 내가 생각했던 곳이었음
성향, 부모님과 내 아픈 곳, 언제쯤 해외에서의 직무가 들어온다 하는 내용 다 맞음
그 때 당시 다니던 회사가 망할 것이라 했는데 아직 남아있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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