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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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줏빛의 볶음밥1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처음 신점 보기 좋은 곳

5.0

 · 4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올해 운이 열린다더니 ADHD 약 복용 후 미루던 일들이 술술 풀렸어요
  • “나랏밥 먹거나 해외 다니는 직업이 맞다”는데, 공무직 잠깐 했어서 놀랐어요
  • 조상 얘긴 안 했는데 살아 계신 친할머니 한 분만 계시다고 정확히 말씀하셨어요
  • 겉은 여자지만 속은 남자 같다고 하시며, 가족이 태몽 때문에 절 아들로 알았던 것도 맞히셨어요
  • 어깨만 말했는데 발목·다리 부상 조심하라길래 약한 발목 떠올라 깜짝 놀랐어요

학업운, 직업운, 연애운 그리고 인생 전반적인 운이 어떤지 질문했어요.

작년까지는 제가 할 일도 미루고 힘들었지만, 올해부터 운이 열린다고 하셨어요. 상담받을 때 말을 못 했지만, 작년까지 제가 무기력하기도 했고 해야 할 일들을 계속해서 미루고 무기력했거든요. 그런데 올해 초에 ADHD 진단 받고 약 먹기 시작한 후로 미루는 것도 줄어들고 하는 일들도 아직은 미미하지만 성과가 나오기 시작하던 중이라 신기했어요. 덕분에 공부할 용기도 얻었고 목표 학교도 정했어요. 결혼할 사람은 20대 후반에 온다고 답변을 받았는데, 이는 지금 하고있는 공부나 신경 쓰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려고요. 말씀들어보니 연애는 지금도 할 수는 있는 것 같은데, 20대 후반에 결혼할 사람 온다니까 여유 갖고 학업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직업 같은 경우는 나랏밥을 먹거나 외국을 왔다갔다 하는 것이 좋다고 하셨는데, 실제로 제가 나랏밥 조금 먹다 나오긴 했어서 놀랐어요. 지금은 백수고 시험 준비 중이라 아직 진로를 명확하게 정하지 못했는데, 방산업체를 목표로 이제부터 더 달려보려고 합니다. 완전한 나랏밥은 아니라도 국가를 위해 무기도 만들면서 요즘 우리나라 방산업체가 외국에서도 통하니 수출하는 것도 생각한다면 해외도 많이 왔다갔다할 것 같아서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하려고요. 전체적인 제 삶을 매우 좋게 평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사실 저도 제가 지금까지 정말 행복하고 안정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다만, 미래는 어떨지 불안했는데, 제가 노력한다면 한 만큼 돈도 벌고 잘 살 수 있다니 엄청난 행운이죠. 세상에 노력을 해도 보상을 못 받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 제가 한 만큼 돈도 인정도 받는다니 이런 운 좋은 경우가 어디 있겠어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아가고 도전할 용기를 얻었습니다.

제가 딱히 가족관계에 대해서는 말씀 안 드렸는데, 계속해서 할머니 한 분만 언급하셔서 놀랐어요. 아직 어린 나이이지만 제 친할머니를 제외하고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친할아버지 모두 돌아가셨거든요. 정말 다른 분은 절대 언급 안 하시고 제 친할머니 한 분만 말씀하셔서 신기했죠. 아, 처음 저를 보셨을 때, 겉만 여자지 속은 남자라고 하시면서 다들 저 태어나기 전까지 남자로 알았을 거라고 하셨는데, 맞았습니다... 사실 태몽도 정말 큰 잉어가 팔딱이는 거였어서 모두 아들인 줄 알았대요. 태어나고도 웬만한 아들 저리 가라 뛰어다니기도 하고 힘도 여자 치고 강한 바람에 지금도 집안에서 아들 취급 받긴 하네요. 최대한 여성스럽게 보이려고 잘 안 입던 예쁜 옷도 꺼내 입고 화장도 조금 했는데, 바로 알아보시더라고요. 제가 어깨를 다친 건 말씀 드렸는데, 계속해서 저보고 다리 조심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울퉁불퉁한 곳이나 교통사고 조심하라고요. 제가 몸이 정말 튼튼한데, 관절 쪽 특히 발목이 매우 약하거든요. 하루에도 몇 번씩 발목이 휘청이면서 넘어질 뻔한 적이 많아요. 분명 전 어깨만 얘기했는데, 어깨는 그냥저냥 넘어가시고 다리만 몇 번을 강조하셔서 신기했어요.

제가 촉이 좋다고 하셨는데, 사실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남들은 저보고 엄청 둔하다고 말하거든요.

저처럼 길치이신 분이라면 10분 정도 일찍 도착한다는 생각으로 와야 제 시간에 도착할 수 있어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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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장군

신점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68길 19-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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