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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있는 호박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소름 돗 아요
5.0
· 2026.04.16

맞힌 내용 AI 요약
- 작년 추석 지나면 직장 생긴다 하셨는데 10월에 바로 취업했어요
- 아버지는 정초 전에 일자리 잡는다더니 정말 그때 취업하셨어요
- 딸이 서울에 가면 장학금 받을 거라 하셨는데 지금 장학금 받으며 다녀요
“상담 1년 8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애 학업 저도 직장문제 아버지도 일 자리 남자친구
처음에는 애가 무슨 이런말을 하시나 하면서 별로 생각도 안 하다가 대학가고 나서 애가 소름 돗을 정도로 맞추신다고 하고 저도 직장문제로 걱정해서 물어 물어 보니 작년에 추석지나면 일자리 난다고 하셨는데 10월에 일자리 찾았고 아버지도 일 자리 때문에 방문 하셨는데 정초 전에 일자리 생긴다고 해서 일하러 가셨습니다 금전문제가 너무 힘들어 하니 들어 와도 나가기 바쁘다고 하시네요. 항상 돈이 생기거나 모아 놓으면 어디서든 목돈이 나가기 바쁩니다.
엄마와 가족이 모두 맞지 않다고 하시고 남자친구 일도 너무 힘들어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안 떨어진다고 하시는데 진짜 안 떨어질꺼 같네요. 애도 저랑 친정엄마랑 모두 떨어져 있어야 잘 된다고 하시는데 그건 맞는거 같네요 서울로 간 딸이 학업 이외 스트레스가 없으니 집중이 잘 되서 그런지 장학금 받으면서 학교를 다니고 저도 엄마한테 스트레스 안 받으니 하나하나 잘 풀리네요 불필요한거 없이 내가 알고 싶은 것만 콕 말씀 해 주시니 가끔씩 갑니다
딱히 없습니다 불필요한 이야기는 하지도 않아서 좋아요
저는 가끔씩 절에 기도 한다고 갔지만 애와 같을 때 상담을 시작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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