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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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비단2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속 시원하게 짚어주셔서 소름 돋았습니다

5.0

 · 2026.04.16

맞힌 내용 AI 요약

  • 안 물어봤는데 엄마가 머리 시술 받은 적 있냐며 바로 집어내서 소름 돋았어요
  • 엄마 사업이 계속 마이너스라는 현실, 첫마디에 맞혀서 깜짝 놀랐어요
  • 백수라고 안 했는데 문서운이 강해 곧 가게 차린다며 먼저 말해주셨어요

남편과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괜찮은지 저는 자영업과 회사원 중 뭐가 더 맞는지 인공수정이 나은지 아님 자연으로 기다리는게 맞는지 엄마 사업관련해서 접을지 말지

남편과 같이 하는 것은 좋지 않다. 본인이 주도권을 쥐려는 것 때문에 트러블이 생기기 때문에 따로 하는게 좋다. 할거면 분류를 확실하게 해서 파트를 정할것. 본인은 직장도 잘 맞지만 자영업이 더 강하다 인공수정 안해도 되고 34살에 강하게 들어온다. 서두를 필요 없다. 딸이 보인다 하나가 아니라 둘이 보인다. 엄마 사업은 그곳에 애착이 많으셔서 못벗어 나는데 마이너스 구조를 띄니 그곳을 나와 다른곳에서 작게 하시는게 좋을것 같다.

어머님 사업과 성향을 정확하게 맞춰서 소름 돋았습니다. 그리고 남편과 분업을 해야한다는 것도 일리있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그리고 여쭤보지는 않았는데, 머리가 엄청 아프다고 하시면서 직계중에 머리쪽 아프신 분 있냐고 물어보셨어여. 근데 저희 엄마가 시술을 한번 한적이 있는데 본인도 있다고 검진 잘 받아보라고 하셔서 소름 돋았습니다!

저한테 문서운이 강하게 보여서 직장을 다니는 줄 알았다고 하셨는데 전 백수였습니당.. 근데 생각해보니 곧 가게를 차릴 예정이라 문서운이 보이신거 같았어욤..!

4월이고 밖은 더운데 점사보는곳은 추웠습니당..!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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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담 이화궁 이화신...

신점

경기 화성시 봉담읍 진등1길 66 2층 이화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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