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청아한 빛1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소름돋고 용하시고 내공이깊은 분이십니다.
5.0
· 오늘

맞힌 내용 AI 요약
- 한마디도 안 했는데 이혼 후 상처 많다는 걸 알아맞혔어요
- 이름만 말했는데 매일 새벽 3시에 잠 깨서 힘들다는 걸 바로 맞혔어요
- 소송·빚으로 허무한 제 마음 상태를 첫마디에서 정확히 짚었어요
- 동생 보자마자 "연예계 갔어야 했다"라며 개그맨 꿈꾸던 어린 시절까지 맞혔어요
- 유흥업만 하던 동생이 조용히 책 읽는 직장으로 바뀐다더니, 작년 말 그대로 이직했어요
30대 후반인데, 현재 회사에서 우여곡절이 많아 소송도 하고 있고 이직준비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현재 빚만 있고 등 현재 무언가 새로 시작할 힘과 의지를 잃은채로 현재가 꽉 막혀있습니다. 이직운, 금전운 등 미래가 막막하여, 찾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아무 정보와 고민을 말하지 않고 이름만 드렸는데, 첫마디가 “지금 형체가 없다” “노력하여 달려왔으나 손에 쥔게 없어 힘이 빠져다” 라고 하여 제가 지금 현재 인생에서 느끼고 있는 허무함과 막막함을 바로 간파하셨어요. 그리고 제가 원치않게 새벽3시에 눈이 떠지는 괴로움을 두번째로 언급하여서 소름돋았어요. 방문당일도 딱 새벽3시에 잠깨서 책읽다 점보러 간거라.. 그리고 제가 이제껏 저에 맞는 남자못만나고 이혼하고 고생하신것도 먼저 아셨어요. 그 외에도 정말 소름포인트 한가득이라 너무 놀래서, 선생님께 시간 되는지 양해 구하고 동생것 까지 추가요금 지불하면서 보고 왔습니다. 마지막에 타로 서비스로 제가 뽑게 해주는데 과거 - 현재- 미래 일러주신 그대로 나와서 그것도 아주 신기해죽겠어요. 아 그리고 저도 마음이 심란하여 온라인 점사를 1년간 빠져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보니 하나도 맞지 않아, 결국 오프라인 방문 결정하고 찾다 찾다 집과 한기간 거리에다가 후기가 적지만 이끌려서갔는데 정망 마음의 안정을 찾게 해주셨습니다. 제가 가기 전에 경렫과 나이가 있으시면 좋겠다(온라인에 젊은 무당들의 적중률이 정말 최악..), 마냥 친절하고 허황된 청사진이 아닌 제 상황을 정확히 아시고 미래 공수를 받고 싶다는 희망으로 간건데 모든 조건에 부합하시는 정말 깊은 샘 같은 분이셨습니다. 제가 상처가 많아 안좋은 말 들으면 어쩌나 하고 걱정했는데, 선생님이 그 마저도 아는 느낌이었어요. 한 단어 한단어 매우 엄선해서 말씀해주시는 느낌이었고, 그동안 여기저기 흩어 들은 단어들이 왜 그런지 종합적으로 설명해주시니 딱 새기게 말씀해주십니다.
저도 제 동생도 다 상황 맞추셨어요. 틀린게 없습니다. 제 동생 점볼때 첫마디가 ”연예계 쪽으로 갔어야 했는데” 였는데 제 동생이 어릴때 개그맨, mc 쪽이 장래 희망이었어요👍 그리고 미래를 위래 현재 머무르는 직업에는 “조용한 공간에서 일하며 책을 좀 읽는 시간이 존재하는 직업이면 좋겠다“ 하셨는데 원래 유흥업소만 장사하던 녀석이 와 작년말에 딱 조용한 직업을 갖고 난생 처음으로 책 읽고 있는 중이었거든요 👍 무튼 안맞는게 없었어요!
전혀 없어요 갸우뚱 조차 없었어요 ㅎㅎ
정말 세상 이치 아시고, 숨은 고수의 느낌이었어요. 🍎 점순이라 돈 참 많이 써서 점에 대한 실망만 남은 상태였어요. 정말 마지막으로 가보자 한곳인데 제 선택에 칭찬할 정도입니다. 두번간 점집이 잘 없을 정도 인데 앞으로 저는 그냥 선생님께 의지 할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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