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포근한 해수3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위로받고 가는 친정집 같은곳
5.0
· 2026.04.20

맞힌 내용 AI 요약
- 질문하기도 전에 제 이동·이별 고민을 먼저 꺼내셔서 놀랐어요
- 방울부채 한 번 돌리시고 제가 몰래 준비 중이던 계획을 그대로 맞히셨어요
질문을 하기전에 선생님께서 먼저 저의 고민을 알아보고 이야기해주셨어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속마음을 공유하고 와서 후련합니다(이동운, 이별운 등)
유방암검진을 빠른시일내 권유하셨고 5월쯤 일이 있고 6월쯤 문서화해도 좋겠다라고 하셨습니다
방울부채만으로도 고민을 바로 알아봐주시고 지금 준비하고 있었던것을 바로 알아봐주셨어요 말씀하신 시기는 아직 오지않아서 기다려볼 생각입니다.
말씀하신 시기가 아직 오지않아 지나고 다시 써야겠어요
해장국 옆 철문으로 올라가시면 되요~~^^
전화
문자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