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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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샴푸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너무 좋았던 점집 추천드려요.

5.0

 · 2026.04.20

맞힌 내용 AI 요약

  • “드릴 소리 들린다”는 말을 흘려듣다 임플란트 뚜껑 빼고 끼우는 시술 세 번 더 받으며 드릴 소리에 또 아팠어요
  • 처음 보자마자 사람 낯가림 심하다며 성향까지 정확히 집어내셔서 말문이 막혔어요

“상담 2년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신년운세랑 진로를 보러갔는데 처음에 앉자마자 어느 점집을 가도 신끼얘기 하시긴 하는데 그대로 하셨고, 뭔가 되게 잘 맞추셔서 깜짝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특히 궁금한건 없었고 점본 몇달전에 사고가 나서 팔자가 왜그런지 둘러보러 갔었는데 사고난 거 말씀 안 드렸거든요. 그래서 점본년도에도 사고수가 또 있나 궁금해서 여쭤봤는데 드릴소리가 들린다고 하셨어요. 제가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임플란트 드릴소리가 생각나서 그거 같다고 하니까. 또 아플 수 있다라고 얘기해주셨는데. 실제로 저 임플란트 중에 있어서 그냥 이빨만 끼어 넣으면 되는 줄 알고 아픈거 다 끝난거라 생각했는데.. 그뒤로 치과에 몇번 불려가서 개아픈 시술 당함..근데 그게 드라이버로 임플란트 뚜껑 꼈다뺐다였음 ;;;

제 성향 맞추셨어요. 맞는 말만하셔서 누가 저 알아맞추는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진짜 싸그리 맞추셔서 너무 당황해서 후다닥 나왔던 기억이..

답변 중 틀린건 없으셨던 것 같아요. 거의 선생님께서 미리 다 말씀주신 거 다 맞았어요

제가 낯을 많이가리고 말주변이 없는데도 점 잘 봐주셨어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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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선녀

신점

서울 도봉구 해등로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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