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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꽃게1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쌉T의 마음의 안정도 찾아주는 최도령님
5.0
· 오늘

맞힌 내용 AI 요약
- 앉기도 전에 우리 집 첫째 아들‧둘째 딸 순서부터 맞혔어요
- 질문 안 했는데 남편이 이직 준비 중인 걸 바로 짚어냈어요
- 제가 플로리스트 자격증 따고 꽃으로 창업 꿈꾸는 걸 먼저 알아보셨어요
- 문서운 들어온다더니 며칠 뒤 진짜 집 계약까지 성사됐어요
- 시댁이 머슴 두던 옛 부잣집이란 가계 내력을 아신 게 소름이었어요
- 빈혈·부인과 문제로 몸 자주 저린다는 증상까지 정확히 짚어주셨어요
남편 이직문제, 저의 사업구성에 대한게 궁금해서 여쭤봤어요.
질문 적어갔는데, 여쭤보기도 전에 다 먼저 알려주셨고요. 안그래도 남편이 이직하고 싶어서 엉덩이가 들썩거렸는데 그부분도 정확하게 짚어주셨고, 성격처럼 급하지않고 천천히 준비가 된 이후에 뭘해야하는지도 본인이 정확하게 알고 움직이라고 해주셨어요.
일단 앉기도 전에 자녀 연년생에 아들 딸 인것도 맞추시고, 제가 화훼장식기능사 필기붙고 실기준비중인데 그것도 먼저 제가 사업하고 싶다고 하니까, 꽃? 이라면서 맞추시고 괜찮다고 답변도 주셨어요. 문서온 들어온다그랬는데 집계약까지도 맞췄습니다 . 남편심리적인 문제도 걱정인것도 다 맞춰서 조언얻고 갑니다. 아 그리고 남편 조상들이 잘살았다 하셨는데, 정말로 옛날에 머슴부리며 살았다고 하네요, 어머님 불앞에서 일하시는 것도 맞추셨어요. 제가 몸이 자주 저리고 어지럼증 빈혈, 부인과 안좋은것도 맞추시고. 너무 많아서 기억안날정도에요
진짜 전혀 없어요. 다 맞추셔서 쓸말이없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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