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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 잎1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마음의 결정이 필요할때 찾아보세요
4.0
· 2026.04.21

맞힌 내용 AI 요약
- “커피 좋아해요” 하자마자 제가 마시는 ‘디카페인’까지 권해 소름 돋았어요
- 선생님이 아이가 또박또박 말한다는 걸 바로 맞혔어요
- 남편 성격 약점을 콕 집어 말씀하셔서 저도 모르게 끄덕였어요
- 주변에서만 듣던 “신기(神氣) 있다”는 말을 점사에서도 정확히 들었어요
제가 하는 일이 잘 맞는지, 가족에 관한걸 물어봤어요
일은 제 적성에 맞는다고 하셨고 가족 문제는 제가 묻기 전에 먼저 말씀해주셨어요
점사 보기 전에 차를 권하신다는 얘긴 들었는데, 제가 원래 커피를 엄청 좋아했다가 교감신경 문제로 디카페인만 먹기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커피 드릴까요?" 하시고 제가 좋다고 하니까 조금 있다가 "디카페인으로"라고 하셔서 좀 놀랐어요. 그리고 아이가 아기때부터 특출나게 말을 잘해서 장윤정 딸 같다는 소릴 많이 들었는데 아이가 말을 딴딴하고 조리있게 잘 한다고 하셨어요. 남편의 단점을 말씀하신것도 잘 맞았고, 제가 어딜가나 신기있다는 소리도 많이 듣고 꿈이 잘 맞는 편이었는데 그것도 맞추셨어요.
점을 본지 얼마 안되서 틀렸다 맞다 말하긴 어려워요. 다만 제가 작년말에 일적인걸로 다른 곳에서 점을 봤을때랑 남편 문제에 대한건 다르게 나와서, 이건 시간이 지나봐야 알것 같아요.
아쉬웠던 부분이 있다면 해주실 말은 다 해주시긴 하는데 긍정적인 얘기를 해주실때, 구체적인 시기라던가 얼만큼 잘 되겠다 이런 얘기보다는 "좋다." 이렇게만 얘기해 주시거나 "괜찮아. 잘 맞아" 정도로만 표현해주셔서 좀 답답했어요. 속이 시원하게 말씀해주시는 편은 아니예요. 언제부터 잘되겠다, 이만큼 벌겠다... 그런 얘기를 듣고 싶다보니 같은 질문을 계속 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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