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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반지23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첫점집후기
4.0
· 2026.04.23
곧 가게오픈문제와 남편과 결혼한지 얼마 안되서 잘살지 여쭈어봤어요
제가 신가물이 있어서 공방같은것 뭐 만들고하는것에 끌리는것이고, 조상이 누르는게 심해서 자꾸 집에서무기력하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그러시는거라고, 곧 시작하게 될 공방에 고사를 권유하셨고 돌아가신 어머니가 병원복도 못벗고 돌아가셨다셨고 천도재도 권유하셨어요
남편의 가정사, 집이 어수선한것, 공방 상가가 불이 켜져도 뭔가 어둡다고 하신것 등등
처음에 점사를 막 봐주실때 남편 언급이나 가족들 언급이 전혀없으셔서 의아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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