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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린 신문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속상했던 점집
2.0
· 2026.04.24

불만족 내용 AI 요약
- 계속 안좋다며 두루뭉실하게만 말했어요
- 10만 원 받고 10분만 보고 끝냈어요
“상담 3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죽은친구가 자꾸 꿈에 나오고 몸도 많이 안좋았거든요...
죽은친구가 계속 같이있다며 굿을 권하시드라고요.. 1000 짜리를 600에 해준다며... ㅠ 아니면 풍이 올꺼라며...ㅠ
글쎄요.. 두루 뭉실... 잘기억에 없네요
그냥 다 않좋다고만 하셔서 ... 굿... 딱히....
10만원에 10분정도 본듯합니다.. 티비에서 인상좋고 인자하셔서 일부러 갔는데 .. 많이 아쉽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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