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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 악어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삶이 힘들어서 간절하신분들께 추천드립니다
5.0
· 2026.04.24

맞힌 내용 AI 요약
- 마음속에만 두던 4/22(수) 정오로 예약이 그대로 잡혀 놀랐어요
- 외가·친가 모두 신줄 있다는 사실을 아무 정보 없이 첫마디에 맞히셨어요
- 아빠 쪽 남자들이 단명하는 집안 내력까지 정확히 짚어주셔서 경악했어요
- 겉으론 담담했는데 속으로 울고 있다는 제 감정 상태까지 알아채셔서 신기했어요
제가 건강이 많이 안좋은 상태여서 여러군데 점을 본뒤에 마지막으로 확인하고싶어서 나비신당을 찾아뵙게되었습니다
일단 예약 날짜부터 너무 신기했습니다 .. 제가 4/22 수요일이 병원가는날이라서 병원가기전 12시쯤에 상담하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딱 그날로 예약을 해주셔서 너무 신기했고 나비신당님께서 본인은 질문을 많이하는 스타일이고 그러면서 공수가 나온다고 하셨는데 맞습니다 모든 무당선생님들이 그렇겠지만 본인 마음가짐을 떠볼생각으로 점보지 마시고 먼저 궁금한걸 질문드리면 그뒤로 술술술술 말해주시는데 말해주시는게 다 맞았어요 먼저 외가 친가 둘다 신줄? 있는것도, 아빠쪽 남자 단명수 있는것도 맞추시고 건강문제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 고민이 싹 해결되는 시간이었어요
제가생각하는대로 다 말씀해주셔서 놀랐고 제직감이 좋으니 제생각이맞다고,마지막으로 확인받고 싶어서 찾아뵌건데 이무당저무당 보지말고 마음가는분 한분께 정착하라는것도 신기했습니다 점사보면서 우는데 저한테 지금 너가 우는거같냐고 하시는것도 신기했어요.. 말씀은 안드렸지만 속으로 제가울고있단 생각이 안들었거든요 너무 용하십니다 다른 곳에서도 굿,초 권유를 하셨었고 나비선생님께서도 굿,초는 하는게 맞지만 마음가는분께 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해야된다고 생각했구요
틀린내용은 없고 해주시는말씀 다 맞아서 고개만 계속 끄덕이고 나왔어요..
제가 건강이 많이 안좋아요..근데 신령님들께서 절 이쁘게 봐주셔서 팔찌랑 초기도까지 그냥 해주셨는데 진짜 너무 감사드리고 괜히 이거보고 자기도 안해주냐고 하는사람 이나 광고라고 생각하는사람 있을까봐 적을까말까 고민했는데 진심은 통한다고 그래도 너무 감사드리는일이라 적습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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