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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색 햇살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제가 살아온 일을 직접 보신것같은 도령님
5.0
· 2026.04.24

맞힌 내용 AI 요약
- 사촌 장례만 물으려 했는데, 앉자마자 “같이 볼 사람 있죠?” 하셔서 놀랐어요
- 이름‧생년만 말했는데 친구 직업과 현장에서 쓰는 전문용어까지 그대로 맞혔어요
- 연애 무관심·혼자 선호 성향, 엄마 신기 있는 집안 내력까지 정확히 짚어주셨어요
- 일반 회사 오래 못 다닌 이유와 최근까지 겪은 고비 시기까지 딱 들어맞았어요
일을 오래 쉬고 하고 싶은 일과 현실적인 진로 사이에서 고민과 걱정이 컸었는데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믿고 나아가면 길이 열린다는 이야기의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연애에도 관심없고 결혼에도 관심없어서 남들 따라 강남가야 하나 굳이 마음이 움직이지 않아도 연애사업쪽으로 행동해야하나 그런 고민도 도령님께서 스스로 선택은 하되 스스로가 행복한 선택을 하라는 말씀도 마음깊이 새겼습니다- 기도를 하면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도 해주셨는데 예전부터 이런쪽으로 오면 매번 신기가 어느정도 있고 기도에 대한 말을 많이 들었고 같이간 저보다는 신기가 약간 제 친구한테는 그런 말씀은 안하셨구요. 막 돈을 더 쓰라는 듯 강요하는 말투가 아니고 최대한 부가적인 지출없는 쪽으로 그런 기운을 누를 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부담스럽지 않았고 감사했습니다. 정말 딱 이름과 생년월일만 알려드렸는데도 저나 저희 가족에대한 대체적인 인상과 관계를 맞추셨구요 이전에 다른 타로,사주,다른 신점 경험이 있었었는데도 매번 하나 둘 포인트는 너무 나와 다른데?하는 의구심이 드는 포인트가 있었는데 도령님과 대화하고 말씀주신 포인트로는 그런 부분이 하나도 없었어요 말도 차분히 제 입장에서 이해해주시면서 잘 풀어주셨고 너무 좋은 말만 해주는게 아니라 납득이 되도록 과거를 보신 이야기를 기반으로 쓴 소리도 섞어가며 미래를 어떻게 풀어갈지 점지 해주시고 제안해 주셨습니다. 어떤 이야기든 강요 없이 하지만 아닌부분은 단호하게 말씀해주시고 왜 그런지 설명해주십니다. 한마디 질문을 던지면 100마디 이상으로 술술 풀어주셔서 녹음 준비하길 잘했다고 생각이 들구요, 이런 신점에 있어 무섭거나 걱정되시는 분들에게도 편히 가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웃어른들,부모님에게 듣고 싶었던 이야기를 도령님에게 들은 것 같아, 미래가 정말 어찌 될지 제 노력에 기반하는 일이겠지만 많은 위안을 얻고 갑니다
평탄하게 오지는 않았지만, 재작년 작년 쪽으로 해서 이게 더 심하게 막바지였고, 이제 고비는 어느정도 다 지나갔다는 이야기 해주셨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하늘이 개이며 7월부터 좋은 기운이 있다는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스스로에게 의심이 많아서 고민도 많고 계속 하던 스스로의 작품을 잡고있을지 현생에 타협하여 하고싶은 일과 무상관한 회사를 들어갈지에대한 조언에 있어서도 도령님께서 예체능쪽으로 좋은 기운과 기질을 타고 났으니 하고싶은대로 밀고 나아가면 된다는 말씀에 큰힘을 얻었습니다. 연애에 있어서도 저의 성향과 마음을 통찰력있게 살피며 풀어주셔서 선택은 제가 하되 제가 행복한 방향을 제시해주셨구요. 제가 근일에 사촌이 장례가 있었어서 이에 관한 의문점 또한 여쭈어 보았는데 어떻게 죽었고 왜 그런기운이 들었고 그 애가 어떤 상황인지 봐주셔서 슬펐지만 한편으로 감사했습니다. 애초에 오기 전부터 사촌에 대한 질문을 드리려고 생각만 하고있었는데 딱 앉자마자 "같이 볼사람있어요?" 라고 말씀 주시더라구요 제 생각을 이미 아셨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같이간 친구도 일에 관한 이야기 잘맞았다하고 그 친구가 일반적인 직장에 다니지않고 예체능계열에 종사하는데 그 친구 일터에서 쓰는 용어를 그대로 들리는대로 인용하신다고 말하시면서 언급하셔서 친구도 저도 놀랬습니다. 친구의 가정사정, 저의 가정사정도 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들었고 이질감이 드는 부분도 없었습니다.
후기를 처음써가지고 ㅋㅋ 질문을 미리 몰라서 아까 쓴거랑 계속 겹치네요 그냥 씁니다- 맞추신게 워낙 많으세요.. 일단 앉자마자 이름, 생년월일만 딱말했고요 그뒤로는 도령님이 먼저 술술 말하셨습니다. 1.남자나 이성에 큰관심이없음, 비혼주의는 아니여도 비혼이되고 괜찮고 오히려 남자끼고 사는게 피곤함, 남자나 이성,사람에게 기대는 스타일이아님, 오히려 케어해주는 편 2. 집안에 윗대에서 기도를 드린 사람들이있어서 신기가 있음, 엄마도 신기가있는점도 맞췄습니다. 예전에 다른 무당분께 봤을때도 들었던 내용에다가 어렸을때 꿈이던 촉이던 예지몽이든 꿨어서 그런게 맞는것 같습니다. 3.여태 안풀렸고 일반적인 회사를 오래 다니지 못한 점 4. 사람과어울리기보다 혼자있는것을 극도로 좋아하고 그것이 체질에 맞는점. 5. 최근에 장례를한 사촌에 관한일 6.같이간 친구의 직군과 직군호칭 7.친구와 저의 집안사정과 가족과의 분위기 등등 말하신내용중에 틀리거나 애매하지않나 싶었던부분 없었어요
없었습니다.............
한마디를 하면 열마디로 술술술술 풀어주십니다 처음으로 점집에서 허락받고 녹음을 했는데(개인참고용으로) 계속 다시듣고 곱씹을수록 소름돋게 잘맞고 제시해주는 방향성에 있어 많은 위안을 얻었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해주시기때문에 가능하다면 녹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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