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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화분2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내 마음을 꿰뚫어보는 곳
5.0
· 10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질문 전부터 “같이 볼 사람 있지?”며 썸남 맞혀서 소름 돋았어요
- 제 직전 직장이 정신없이 바빴다며, 저한텐 안 맞는 일이라고 단숨에 짚어냈어요
- 연애·커리어 고민을 제가 말하기도 전에 줄줄이 말해주셔서 물어볼 걸 잊어버렸어요
현재 썸타고 있는 남자와 잘 맞는지와 제 삶에 대한 질문을 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오방기 뽑으시고 나서 아직 아무 질문도 하지 않았는데 같이 볼 사람 있지 않냐셔서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썸남과의 관계 이전에 오방기로 제 직장운을 봐주셨더라구요, 제가 간 이유가 연애와 직업때문에 고민이었는데 바로 알아보셔서 놀랐습니다 :)
제가 직전에 하던 일이 매우 바쁘고 정신없는 일이었는데 제가 직장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았건만 그런 일은 맞지 않는다고 바로 맞추셔서 놀랐고, 사실 제가 방문했던 이유들에 대해서는 질문하기도 전에 술술술 전부 이야기해주셔서 궁금한거 물어보라고 하실 때 질문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였어요ㅎㅎ
틀린 내용은 전혀 없었고, 정말 용하시다는 느낌만 잔뜩 받았습니다
제가 정말 기가 쎄서 신당에 가도 선생님들 기에 절대 눌리지 않는 편인데, 도착하기 1.5km 전부터 긴장될 정도로 다른 분들에 비해 신령님의 기가 엄청 세셔서 너무 기가 약한 분들은 버티지 못하실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는 있어요..! 하지만 너무너무 용하시기에 간절하게 마음에 고민이 있고 조금이나마 해답을 얻고 싶으신 분들은 꼭 한번 방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선생님은 너무너무 온화하시고 정이 많은 분이셔서 마음에 치유를 얻을 수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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