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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간장1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첫 점사보기
5.0
· 2026.04.28

맞힌 내용 AI 요약
- 아들이 또래보다 천천히 간다는데, 초등 때부터 그랬던 걸 떠올라서 놀랐어요
- 공부가 안 풀려 한숨만 쉰다 했더니, 올해 운이 막혀 있다니 확 와 닿았어요
처음으로 사주를 보러갔어어요 편안하게 이야기해주셔 좋았어요 고3 아들 대입을 질문했어요
내년에 운이들어오는 사주라고 올 해는 힘들다해요 합격해도 중간에 그만둔다고.. 재수를 시키면 더 좋다고 하는 말을 듣고 처음에는 마음이 무거웠지만 긴 인생에서 일 년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대입해도 중간에 편입, 반수, 재수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요즘에 차라리 마음 편하게 먹고 하는데까지 해복ᆢ 안돼면 할 수 없이 다른 방법을 생각할 수 있으니 마음이 더 편해지더라구요.
요즘 부쩍 한 숨 소리가 잦은 아들이 생각만큼 공부가 안돼서 그랬군아~ 이해가 되더라구요. 또래보다 조금 늦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초등학교 때 부터 그랬던것 같아요
눈이 많이안좋아진다고 했는데 요즘 눈 좋은 애들이 찾아보기 없들듯 울 아들도 시력이 나빠서 더 나빠진다는건지 이건 조금 더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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