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무궁무진 곰3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용한 점집 여깁니다
5.0
· 2026.04.29

맞힌 내용 AI 요약
- 돈 때문에 대학원 포기 고민 중인 걸 말도 안 했는데 먼저 알려주셨어요
- 학교 체육부 이겼던 과거까지 짚으며 예체능 재능 있다고 하셨어요
- 허리·골반 문제랑 하체 부종 있다고 하셔서 바로 제 증상 떠올랐어요
- 옆에 있던 지인 머리 아픈 걸 알아차리고 먼저 물으셔서 깜짝 놀랐어요
- 상황 설명 안 한 ‘그 사람’ 위험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 조심하라 하셨어요
진로랑 적성 위주로 엄청 많이 질문했습니다! 지금 내가 가려는 분야가 나랑 맞는지, 고민하는 진로 세 개 중에 뭐가 더 나은지, 명예와 돈이 다 따라가는지 깊게 물어보고 도움 받을 수 있는 귀인도 물어봤습니다! 또한 취업은 언제쯤 되는지, 어떤 기관으로 가는 게 맞는지도 다 물어봤어요. 그리고 제 성향도 궁금해서 내 기운이 센지 약한지도 물어보고 연애 관련도 물었습니당 ㅎㅎ 지금 애인이랑 괜찮은지, 앞으로 다른 인연 있는지, 미래 애인 외모도 물어보고.. 애인이 내 운 뺏어가는지도 물었어요! 마지막에는 거의 인생 질문 느낌으로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내가 진짜 영향력 있는 사람 될 수 있는지 세세하게 물어보고 건강이랑 조심해야 할 거, 절대 하면 안 되는 거, 로또 당첨 가능성도 물었습니다. 적다보니까 진짜 야무지게 물어보고 왔네요...😌
사실 처음에 먼저 이만저만 얘기하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보고 돈으로 걱정하신다길래 처음에는 그런가 싶었는데 제가 돈이 부족해서 배움을 멈추고 실무쪽으로 가려고 했던 거라.. 돈이 충분했으면 바로 대학원에 가려고 했거든요. 정말 놀랐어요! 일단 진로 쪽은 처음에 예체능 쪽이 잘맞는다고 하셨는데(제가 실제로 큰 트레이닝이 없었는데도 학교 체육부랑 비등하거나 이긴 적도 있거든요,, 제 생각에도 재능이 있다고 느껴서 부모님께 얘기했는데 걍 취미로 하래서 ㅠ ㅠ) 집안에 돈이 없어서 제가 희망했지만 못 갔다하니 가만히 있다가 제가 묻기도 전에 '지금 가려는 길 되게 잘 잡았다는데요?' 하셔서 놀라면서도 너무 좋았어요! 제가 하려는 게 너무 확고한 편이라 ㅎㅎ 다만 현실적으로 지금 막히는 건 능력 문제가 아니라 돈 문제라서, 우선 결과까지 길게 보자고 하셨어요. 취업은 원하는 시기에 가능은 한데 그건 만족도가 좀 떨어질 수 있고, 8월쯤 가면 조건이 더 나은 곳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어요. 성향 쪽은 저는 기운이 약한 게 아니라 오히려 강한 편이고, 리더십 있고 추진력 있는 스타일이라서 결국 위로 올라가는 타입이라고 하셨는데 대신 사람들 사이에서 눈에 띄는 편이라 질투나 구설이 좀 따르는 편이라고 하셨어요. 이것도 신기한 게,, 제가 사람 눈치도 잘 보고 웬만해서는 잘 맞춰주는 편이라 호불호타는 성격이 아닌데 이상하게 정말 이유없이 절 싫어하는 사람이 시기별로 있었거든요 ㅠㅠ.. 중고등학교 때, 알바 다닐 때, 대학 때도, 회사 다니면서도.. 물론 주위 사람들은 제 편을 들어주고 절 싫어해서 뒷담하던 애들은 나락갔지만..^^@ 왜 싫어했는지 궁금한데 끝내 이유도 모르고 빠이했어요. 연애는 제가 말도 안했는데 존경할만한 사람을 찾고 싶어한다고 해서 놀랐어요 ㅋㅋㅋㅋㅋㅎ 깐깐하고 재는 것도 많아서 조건적으로도 어느 정도 맞는 사람을 원하는 스타일이래요. 다행히 나중에는 저한테 도움 되는 남자를 만나서 커리어적으로도 같이 올라가는 흐름이라고 하셨어요. 애인이 제 운을 뺏어가는 건 아니고, 오히려 잘 맞는 사람 만나면 도움 받는 쪽이라고 하셨어요. 건강은 허리, 어깨 같은 하체 쪽 관리 잘해야 된다고 하셨고 최근에는 특히 구설이나 사람 문제 조심하고, 술자리도 조심하라고 하셨어요. 로또운은.. 노력형이라 근면성실하라.. 말해주셨습니다..ㅎㅎ...🥺 그리고 인생 전체적으로는 지금 못 살고 있는 게 아니라 오히려 잘 살고 있다해서 위로를 많이 받았고 지금은 기반 쌓는 시기라서 느리게 가는 것처럼 느껴지는 거라고 하셨어요. 계속 지금처럼 방향 잡고 행동하면 나중에 영향력 있는 위치까지 갈 수 있다고도 하셨고요. 한동안 열심히 달려서 커리어 쌓다가 요새 정체되어있는 기분이었는데 많이 위로가 됐습니다 ㅠ.ㅠ
오늘 받고 바로 후기 남기는 거라 아직 미래로 예상하신 건 검증이 안됐습니다! 그리고 과거에 대한 얘기도 많이 하시지 않았어요(정말 좋았던 부분!!!). 맞혔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1. 제가 꼬롬한,, 일이 있어서 상황설명없이 이 사람 도움되냐고만 물어본 게 있었는데 제가 꼬롬하다 생각한 부분을 정확히 짚으면서 조심하라 해서 정말 놀랐습니다... 2. 전반적인 성향을 잘 맞춰주셨습니다!! 돈보다 명예 중요한 사람이라는 거, 생각보다 행동파인 거, 존경할만한 애인이어야 하는 거, 예체능이 잘 맞았을 거라는 거.. 등등 더 많이 맞춰주셨는데 너무 잘 맞춰주시니까 웃기고 당황스러워서 헛웃음 나왔어요^^.. 3. 아픈 부분 딱 짚어주셨어요. 제가 하체부종이 심한데(육안으로 보기 어려운 옷 입었습니다!) 하체 조심하라고 하시고 허리문제, 골반문제, 신경 짚어주시더라구요. 제가 허리가 휘었고 하체 스트레칭하면 한쪽 다리가 찌릿하고 아픈데 관련이 있는 거 같더라구요.. 지인이랑 같이 갔는데 지인 머리 아픈 것도 맞추셨어요. 머리가 너무 아프다고 .. 그러시는데 정말 놀랐어요..🥺 4. 돈문제..... 평생 콤플렉스라... 곱씹을수록 용하다 싶습니다.. 저는 적중률 굉장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과거보다는 현재와 미래를 집중적으로 말씀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ㅎ.ㅎ
처음에 저보고 머리 아프냐 물어봤는데 전 안아파서 오잉? 했거든요!? 사실 저랑 같이 간 지인의 지기가 들어서 틀렸던 거였습니다! 처음에는 둘이 같이 들어갔다가 각자 점사 봤거든요 ㅎㅎ 결론적으로는 틀린 내용은 없었습니다!!!🥹
점사를 정말 꼼꼼히 정성을 다해서 봐주세요 ㅠㅠ.. 그리고 직접적인 위로가 아닌데도 따뜻한 말으로 다가오게끔 말씀해주셔서 많은 위로가 되고 앞으로의 인생에 확신이 들게 도와주었습니다😌 저만 알기 아까우면서도 저만 알고 싶은.. 의심많고 뚝심 빼면 시체인 저도 홀린 듯이 인생에 참고할 정도예요!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으니까 꼭 들러보시길 추천합니다!!!!🥹🥹
전화
문자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