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작성자 프로필

세심한 고래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골목에 숨은 친절 MZ무당

5.0

 · 2026.04.30

맞힌 내용 AI 요약

  • 방울이 ‘툭’ 떨어지자마자 “윗분이 널 지켜준다”라길래, 다른 곳에서도 똑같이 듣고 소름 돋았어요.
  • 집안이 미술계라 말 안 했는데, 손재주 살려 창업하라며 강점 정확히 짚어 놀랐어요

이사갈 집, 취업 관련 질문, 궁합 등

취업 시험 관련 운이 안 좋다고 냉정하게 말씀해주셔서 오히려 좋았습니다. 대신 창업에 대한 조언을 주셔서, 여러 대안을 폭넓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사실은 예비 배우자와 함께 궁합을 보러 간거였는데, 그것보다는 다른 현실적인 것들이 궁금해서 이것저것 질문했거든요. 근데 친절하게 질문 다 받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덧붙여, 생각도 안 해본 아들맘의 미래가 보인다고 하셨는데 제가 긍정적인 반응이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원치 않으면 조심하라고 조언주심.. 이 말이 왠지 '내가 미래를 만들어나가기 나름이구나'하는 조언 같아서 좋았어요.

맞혔다기보다는 다른 곳에서 들었던 말이랑 같은 말을 들었는데 그게 신기했어요. 예를 들어, 방울 흔드시다가 방울이 하나 떨어졌는데 '제 위에서 빌던 분?이 있었다'고 하심. 근데 이 말을 다른 곳에서도 똑같이 들음. (저는 딱히 강한 신기는 없음) 또, 힘들 때마다 조금씩이라도 누군가 도와주거나해서 굶진 않는다..? 이런 말도 그 전에 들었던 말임. 그리고 손재주 관련한 진로를 긍정적으로 조언하셨는데, 같이 듣던 남자친구는 제가 너무 덜렁댄다고 동의하지 않았거든요? 제가 미용에 돈 쓰는 것도 안 좋아하고.. 뭐... 근데 저는 사실 무슨 말씀하시는지 알겠더라구요. 저희 친가 대부분이 미술을 하고, 저도 제가 전에 하던 업무(사무직)에 제 미감을 창의적으로 더했을 때 성장을 많이했던 감각이 떠올랐어요. 아마 그런 계통에 있는 걸 보시고, 사업이랑 엮어 설명해주신 거라고 추측합니다. 지켜봐야 알겠죠

부모님 건강에 관련한 걸 말씀하셨는데, 이건 아직 확인을 못했어요

주변에 딱히 대기할만한 카페가 없고, 계단을 많이 올라야하니 짐은 줄이세용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pin

운현궁 윤도령

신점

부산 중구 중구로130번길 5 1층

찜하기

도움돼요

광고의심

전화

문자

댓글 0

광고의심 제보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