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진정한 눈꽃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그냥 누구나 포함될듯한 말을 하는 점집..
2.0
· 2024.10.20

불만족 내용 AI 요약
- 영가가 따라왔다며 부적 얘기만 반복했어요
- 밝은 성격이라 했지만 원래 자신감 없었어요
- 집안이 교육자라 했지만 관직 관련 집안이에요
- 2년 전부터 안 풀렸다 했지만 그런 일 없었어요
이번에 공무원 준비를 하는데 막막해서 잘될수있을지 여쭤봤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저에대해 설명하시다가 어떤 20대 여자가 따라들어왔다고 하시면서 2년전쯤부터 따라왔다고.. 그 이후부터 계속 방해한다며 부적이라도 써야 누를수있을것 같다는 식의 얘기가 반복? 됐고 조상님이 두분오셨는데 제사를 안지내서 화가나셨다 등등 얘길 하셨습니다.
그냥 2년전부터 지금까지 안풀렸던 한개? 정도나 솔직히 누구나 공부하는사람이라면 포함될 집중이 안되고 딴생각이 들때가 있을꺼다. 그정도.. 소름돋게 맞춘건 없었던것같습니다.
일단 제가 원래는 뭐든 잘할수있다는식의 긍정적인 마인드의 사람이고 매사에 활기찬 사람인데 따라온여자 영가때문에 그렇다 하셨는데.. 전 원래 자신감이 없었고 밝은 분위기도 아니었어서.. 그게 잘못된것같고 저희 집안이 교육자집안이셨다고 했고 저도 그쪽으로 인도하려고 한다..는 식으로 말하셨는데 저희집안은 관직에 올라 벼슬관련된 일은 했지만 교육자는 없었다고 알고있습니다. 그 외에도 딱히 여자가 따라붙었다는 2년전부터 일이 안풀린건 없었다는것 정도..?
그냥 다른데 가세요.. 다른후기들보면 쌩구라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후하게 줬던데.. 흠... 아무튼 전 맞는게 거의 없었네요. 플러스로 부적강요가 심해서..ㅋ 별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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