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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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소금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이런 상담 처음입니다. 너무 대단하시네요

5.0

 · 2026.04.30

맞힌 내용 AI 요약

  • 평생 개명 고민했는데, 첫마디에 “이름이 다 막는다” 해 소름 돋았어요
  • 방송·예체능 다시 하려던 거 말 안 했는데 그 일 맞냐고 바로 물어봐서 놀랐어요
  • 20대 초반엔 잘 풀리고 이후엔 막혔다는 제 흐름을 정확히 짚어줘 답답함이 풀렸어요

일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새로운 직종에 도전하는건데 자신이 서질 않아 이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직종에 대해선 저랑 그래도 맞다 하셨습니다. 저에게 어느정도 신가물,신기등 무속적인 부분이 저한테 한끗 차이라 하셨도 저도 그걸 공감한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걸 직업적으로 잘 풀수있는 방향이라 하셨습니다. 장기적인 계획을 본인은 지키질 못하니 26년 다가올 달(일 시작하는 달)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1년을 오로지 일에 버티라 하셨습니다

표면적인 고민은 직종 변환에 대한 적성,잘 해낼까에 대한 자신감의 고민이였지만.. 저의 개인적인 말못할 고민도 있었고.. 처음에 점사를 보이시는대로 말씀하셨을때 솔직히 정말 놀랐습니다. 그동안 대면신점,전화신점을 네다섯번 봐왔고 사주도 봐왔었는데 정말 단 한번도 명쾌하거나 고민이 어느정도 해결된 느낌이 단 한번은 커녕 항상 뜬구름만 잡았거든요.. 처음에 시작한게 본인 이름 맞아? 물으셨습니다. 이름이 안맞다 이름이 다 막는다 개명을 해야한다 하셨는데 여기서 정말 놀랐습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제 이름이 싫어서 개명을 신청하려다 흐지부지 제 이름으로 살고 대신 친한 사람들에겐 제가 불리고 싶은 예명으로 부르게 했거든요. 전 이름이 콤플렉스였는데 시작부터 이름부터 얘기하시더라고요. 어느곳이던 이름 괜찮다. 너한테 이름은 중요치않다 이러셨는데 선생님께서 이름 얘기를 시작부터 하셔서 여기서 집중이 확 되었습니다. 죄송한데 이업을 하시는 사람이냐?라고 물어보실때도 많이 놀랐어요. 제가 또래에 비해 무속적인것도 관심많고 힘들때마다 많이 기대기도하고, 선생님이 무속이던 연예계던 화류계던 다 한끗 차이라 들어보셨지않냐 말씀하실때 많이 놀랐어요. 예체능과 방송쪽으로 어릴때 잘 풀렸고 다시 그런 일로 시작하려는데 고민이 되어서 찾아온거였거든요. 제가 잘 버틸수 있을까 이런 두려움이 있었던 거죠. 20대초반엔 잘 풀리는 형국이고 그 후부터 너무 막혔다 본인의 답답함.불안함을 얘기하셨는데 저의 흐름 다 맞추시고 개인적인 성격이나 무엇때문에 답답한지 그냥 저희 성격살아온 발자취를 한번 다 들여본 느낌이셨습니다.

없습니다. 살아온 환경이나 현재의 고민을. 여길 뭐 때문에 왔는지 저의 성격 장단점 전부 끄집어내셨어요.

선생님이 진짜 잘생기셔서 순간 잘보실까 의심한 제가 죄송합니다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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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한빛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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