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애틋한 볼펜26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편안한 분위기
5.0
· 2026.05.04

맞힌 내용 AI 요약
- 입사 초반엔 남 좋은 일만 한다더니, 잡일만 하다 부서 이동 후에야 숨통 트였어요
- 친구랑 갔더니 “이 친구 집안 넉넉해”라길래 흘려들었는데, 진짜 금수저였어요
- 직장 들어가면 인연 몰린다더니, 아직 커플은 아니지만 대시하는 동료들이 계속 생겨요
“상담 3년 3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23년에 봤던 기억이 납니다..ㅎㅎ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편하고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한창 취업고민이 많았는데...초기엔 남좋은일 시키는것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힘들수있지만 나중에 괜찮아 진다 햇어요.. 근데 입사하고보니 남좋은일 맞았어요ㅎㅎㅎ 그러다가 부서이동을 했죠...ㅎㅎㅎ
친구랑 같이 갔는데 친구네 집안이 돈이 좀 많은거..ㅎㅎ 등등
직장가서 남자친구 생긴다고 했는데...ㅎㅎ 생기진않았습니다...근데 남자들이 꼬이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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