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순수한 벌1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실망시키지 않았던 점집
5.0
· 2026.05.04

맞힌 내용 AI 요약
- 1살 때 돌아가신 작은 이모가 있냐고 먼저 물어보셔서 놀랐어요
- 외가에 무속인 피가 흐른다길래 의아했는데, 실제로 증조할머니가 유명한 무당이셨어요
- 생년월일도 안 여쭤봤는데 제가 남자친구 문제로 왔다고 바로 알아보셨어요
“상담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준비하고 있는 시험이 잘 마무리 될지와 남자친구, 부모님과의 관계에 대한 고민을 질문했습니다.
준비하고 있는 시험은 금전운은 들어왔는데 문서운이 막히셨다고 하셨어요 그렇지만 노력하고 간절한 만큼 될 것이라고 하셨고 남자친구에 대해서는 티를 안 냈지만 제가 많이 답답한 상태였는데 콕 집어서 말씀주셨어요 하지만 남자친구가 하고싶은 걸 같이 찾아주고 같이 공부하면 관계가 개선될 거다 하셨고 부모님과의 관계는 엄마랑 마찰이 깊었는데 그럴 수밖에 없던 이유들을 설명해주셔서 어떻게 엄마를 대해야 하는지 방향을 알게 되었어요!
젊었을 때 돌아가신 분이 누구냐고 하셨는데 제가 1살 때 작은 이모가 돌아가셨었고 외가에 신줄이 있다고 하셨는데 증조할머니께서 유명한 무당이셨어요… 그외에도 생년월일을 여쭤보시기도 전에 남자친구 있냐고 하시면서 원래의 고민 보다는 남자친구의 대한 고민이 깊어서 왔다고 하셔서 너무 놀랐어요
딱히 없었어요 너무 속 시원하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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