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푸르른 레몬
점술초보
· 작성 후기 3
꼭 다시 가보고 싶은 집
5.0
· 2024.10.21

맞힌 내용 AI 요약
- 사람들과의 거리감 때문에 겪던 대인관계 고민을 그대로 말해줘 공감됐어요
- 최근 몇 년간 힘들었던 시기가 흉운 때문이었다며 맞혀서 놀랐어요
- 제가 준비 중인 직업을 타고난 직업이라고 정확히 짚어냈어요
사주의 전반적인 흐름, 이사운, 건강/결혼/자식/이직 등 엄마와 함께 둘이 가서 기본적인 질문들을 하였습니다.
둘다 사주가 비슷한 점이 있어 올해 12월, 내년 1월이나 25년 11월~12월에 이사운과 이직 등 이동수가 들어와있고 둘 다 천월귀인 사주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직장/소속을 옮길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올해 12월에 바꾸면 좋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외에도 사주로 봤을 때 사람의 성격 장단점과 타고난 직업과 행운의 색, 방향도 얘기해주셨습니다. 사주의 전반적인 흐름 중 기간 별로 알아두면 좋은 점들도 세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일단 사주에서 타고난 직업과 제가 희망하는 직업과 비슷하게 맞은 점도 있었고 사주에 흉이 들어오는 시기, 어두운 시기를 정확히 맞추셨습니다. 그러시면서 길은 인간이 성장하는 시기, 흉은 인간이 성숙될 시기라며 좋은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둘 다 성격같은 면에서도 모두 맞히셨고 특히 저의 대인관계운이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엄마께 고부갈등이 있었을 거라 하셨는데 3대가 같이 산 입장에선 저희 집은 고부갈등이 큰 편이 아니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오히려 서로 챙기려고 실렁이하는 건 많이 봐서... 또한 배우자간의 합이 그렇게 잘 맞는 편은 아니라고 하셨는데 역시 자식입장에선 봤을 땐 서로를 좋아하는게 잘 보여서 그리 걱정은 되지 않았습니다.
이 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한 사람의 사주 보는 것에 정성을 다한다는 것입니다. 보통 2사람이 함께 가면 1명에 쏠리거나 간단하게씩만 봐주는 경우가 있는데 저희는 2명이서 거의 2시간을 채웠던 것 같습니다. 사주 초보분들이 가셔도 딱히 질문을 준비 안 해도 될 만큼 먼저 세세하게 여러 운에 대해서 말씀해주십니다. 사주를 보면서 처음으로 행운의 색과 방향도 들어보았네요.ㅎㅎ 저는 사주를 보러 가면 제 사주는 오행이 골고루 있어 항상 좋은 사주라는 말씀만 하시고 대충 넘어가서 사주 보는 시간도 정말 안 걸렸는데 이 분은 정말 여러가지 분야를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감동 받았습니다!! 꼭 추천드려요!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