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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햄스터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봉황신당 추천
5.0
· 2024.06.13
일단 너무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점집 몇군데 다녀봤는데 맞나? 틀리나? 살짝 애매한 점집들이였던 반면에 굿이나 부적 권유도 안해주시고, 친딸처럼 다정하게 얘기해주셨던 부분이 너무 기억에 남습니다. 가정집처럼 생겼고, 전에 점집에서 들었던 말중에 좀 신경쓰였던 말에 대해서 잘 풀어 얘기해주셔서 너무 믿음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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