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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 솜사탕1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편안한 분위기의 점집
4.0
· 2026.05.08

맞힌 내용 AI 요약
- 남편 집안에 무속인이 계시다며 먼저 말해주셔서 깜짝 놀랐어요
- 두 분 할머니 모두 저와 각별한 사이라고 바로 짚어내서 신기했어요
- 이직 시기를 3월쯤이라고 하셨는데 실제로 그때 다시 원래 직종으로 옮겼어요
“상담 1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전 질문을 따로 하지 않았어요 다만 선생님께서 이야기를 해 주셨고 집안에 무당선생님이 계셨다는 것 까지 맞추셨어요 남편 쪽도 있는지 몰랐는데 맞추시더라구요! 섬세하게 이야기 해 주시고 편안한 분위기에 점사 보고 왔어요 ㅎㅎ
할머니 이야기를 많이 해 주셨어요 저와 할머니 두분 모두 저와 각별 한 것 까지 맞춰 주셨어요
이직하는 시기를 집중으로 여쭸는데 딱 그 직종으론 안 가고 본래 직종으로 갔지만 시기가 맞았어요 ㅎㅎ
아직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좀 더 있어봐야 할 것 같내여
사실 많지만 이건 따로 만나 뵙고 더 여쭤야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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