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푸근한 펭귄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전 좀 힘든 곳이였어요
1.0
· 2024.10.22

불만족 내용 AI 요약
- 조상님 직업 얘기만 길게 해서 답답했어요
- 남친과 헤어지라 말만 하고 해결책 없었어요
- 알아듣냐고 반복하며 답변 강요해서 힘들었어요
- 굿 비용 부담이라니 부모님 데려오라 해서 불편했어요
미래의 걱정의 취업 상담과 당시 폭력적인 모습을 보인 전 남친과의 안전이별을 상담으로 갔어요
갑자기 아주 오래전 조상님들의 직업부터 설명을 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특성이 아닌 집안 대대로 했던 부분을 하게 되면 조상님들이 도와주신다고 하신 부분과 성관계를 언제 일찍 시작했는지를 물어보시면서 굿 얘기를 하셨고 부모님과 같이 방문하는걸 계속 권하셔서 불편했어요 남친과는 헤어질 생각이라고 하니 그럼 헤어지라고만 하고 1시간동안 얘기하시는데 고민 해결은 없고...길게 다른 말씀만 하시고 계속 알아듣냐고 해서 네 라고 하니 알겠습니다 라고 답변을 안하면 할때까지 계속 말씀을 하시니...진짜 듣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죄가 사라지는 방법 중에 하나 뭘 매일 말하라고 하셨어요
없어요 오히려 해코지 할까봐 듣고만 있었어요
맞는게 없고 굿 얘기와 굿 비용이 부담이라니깐 부모님 데려오라고 하시고 ...부담스러웠어요
택시 타고 가도 찾아가기 좀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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