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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풍선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속이 뚫리는 점집
5.0
· 2026.05.12

맞힌 내용 AI 요약
- 돌아가신 아빠의 “나 한 인물 허요” 사투리까지 그대로 전해 주셔서 소름 돋았어요
- 인사도 전에 “요즘 남편이랑 왜 그렇게 싸워?”라고 하셔서 얼어붙었어요
- 남편 사업장 지역을 정확히 말씀하셔서 놀랐어요
- “남편은 이혼 생각 없다”던 말, 다음 날 남편 행동을 보니 그대로였어요
- 남편을 돕는 할머니 영혼 얘기에, 실제로 할머니 품에서 자란 남편 모습이 겹쳤어요
질문하기전부터 남편이랑 왜이렇게 싸우냐 면서 먼저 말하시더라구요 전날 정리하자 얘기해서 이혼생각하고 앞으로 제가 어떻게 살아걀지 방향성도 궁금하기도 하고 가슴 답답해서 갔는데 또 남편 사업장 얘기하는데 지역을 그냥 말씀하시더라구요 놀라서 어떻게 아셨어요? 하니까 나오는대로 말씀하신거라구 하시는데 깜짝놀랐구 돌아가신 아빠가 진짜 잘생기시긴했었는데 갑자기 아빠가 잘생겼나보네 ‘나 한 인물 허요’ 라고 말씀하신다고 근데 진짜 저희 아빠 말투거든요 사투리까지 맞추시고 너무 놀랐어요 인간의 말씀으로도 공감잘해주시고 신의 말씀으로도 잘 전달 해주셨어요 마지막에 말씀해주신대로 생각 좀 해보고 결정 할 일 만 남았네요
별거하거나 주말부부로 샬아보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이혼해도 남편이 다시 잡을거고 남편은 이혼생각 없고 남편일도 7,8월부터는 풀린다고 하셨어요
어제 점보고 오늘 남편하는 행동 보니 진짜 이혼생각없어보이더라구요 저만 이혼 생각하고 있고 아버지 잘생긴것도 맞추시고 남편 사업장 지역도 맞추시고 어딜가도 남편은 할머니가 도와주신다고 하시는데 정말 살아생전 할머니 손에서도 크고 할머니한테는 아픈손가락이였거든요
틀린내용은 정말 없었어요 여러가지 많은 궁금증보다는 몇가지 주제로 오래 대화했어요 제가 제일 답답한 것들 위주로
정말 갑자기 연락드리고 갔는데 저랑 잘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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