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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모자26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또 뵙고싶은 분은 처음이에요. 쪽집개 선생님
5.0
· 오늘

맞힌 내용 AI 요약
- 결혼한 연도 말씀 안 드렸는데 정확히 맞혀서 깜짝 놀랐어요
- 첫째 성별·성격부터 좋아하는 것까지 그대로 말해줘서 소름 돋았어요
- 둘째가 잠깐 찾아왔다 떠난 일까지 알고 계셔서 울컥했어요
- 남편 관절 안 좋은 거 짚어주고 뼈 건강 챙기라 해줘서 믿음이 갔어요
- 이사 갈 집 궁합까지 체크해줘서 걱정이 싹 사라졌어요
자녀 관련 걱정이 많고 제 걱정보다도 가족관련해 고민이 많았어요.
솔직히 그동안 점집 가는게 너무 무서웠던 사람인데 오래전부터 알던 분처럼 너무 편하고 점사가 즐거워서 놀랐어요. 말씀드리지도 않았는데 결혼 언제 했는지 자식성별부터 뭐좋아하는지 다 맞춰서 소름돋았고요. 둘째가 갑자기 들어섰다가 떠나보낸것까지 맞춰서 진심 놀랐어요… 이외에도 이사갈 집과 잘맞는지 봐주셔서 걱정 덜었어요. 점사 끝나고도 궁금한거 있으면 더 물어보라고 해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에 전화 점사했지만 다음엔 꼭 뵈러 가고싶어요. 조심할것도 알려주시고 고민 풀어주셔서 저 마음이 너무 놓입니다. 선생님 늘 건강하세요. 답답한것이 생기면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아들, 저, 남편 성격 그리고 언제 결혼했는지 언제 첫째가졌고 둘째 셋째 가진것까지 남편 관절 안좋은데 뼈건강 조심하래서 소름돋았어요 자식복 이야기도 소름이었고(늘듣던이야기) 그냥 다 맞았어요 말하지도 않았는데 술술 이야기해주시고 어려운 용어도 쉽게 풀이해주셔서 마음을 열수있었어요
없어요 하나도 없어요 신통방통 하십니다
가는게 무서워 전화점사했는데 이렇게 마음편하고 재밌는 점사가 처음이었어요. 담엔 신당꼭 방문해서 얼굴뵙고싶어요
전화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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